[NY] 뉴욕어린양교회 새 성전건축기공 감사예배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 KCMUSA

[NY] 뉴욕어린양교회 새 성전건축기공 감사예배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본문 바로가기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홈 > 뉴스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NY] 뉴욕어린양교회 새 성전건축기공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4-01 | 조회조회수 : 5,009회

본문

13407522f629aba8f58eb5e5b0c68fa7_1743525509_7946.jpg
 

13407522f629aba8f58eb5e5b0c68fa7_1743525523_7378.jpg
 

뉴욕어린양교회(담임 박윤선목사)는 3월30일(주일) 오후3시 화잇스톤에서 새 성전건축기공 감사예배를 열었다. 건축기공부지는 11-10 154St., Whitestone, New York, 11357이다.


박윤선목사는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 영원한 소망을 주신 주님 앞에 감사드린다. 뉴욕어린양교회의 성전 건축이 지역사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하고 다음세대를 키워내는 성전건축이 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기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공선언을 했다.


박윤선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에서 정재호감독(KDC&MA)은 역대상 28장20절을 인용한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작은 어항의 고기는 작게 자란다. 그러나 그 고기를 강물에 두면 크게 자란다. 하나님 안에서 큰 꿈을 가져야 한다. 새 성전 건축은 예배 공간 확보마련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영광스러운 성전을 짓는 것이다. 뉴욕어린양교회가 주님의 이름으로 새 성전을 건축하여 뉴욕은 물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말씀에 이어 나일권목사의 찬양(How Great is Our God!)이 있었고 곧이어 최명호목사의 축도로 1부 감사예배는 끝났다.


나일권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기공식은 최용호장로가 건축준비 경과보고를 먼저 했다. 최장로는 보고를 통해 “어린양교회는 35년전 우드사이드에서 시작됐다. 20년간의 성장을 통해 공간이 부족해지며 어려움을 겪었다. 두 블록 떨어진 별도 건물에서 교회학교와 성인예배가 분리돼 세대 간에 보이지 않는 거리감이 생겼다. 이에 모든 교우가 한곳에 모여 예배하고 하나 되기를 소원하며 새 성전건축을 위한 기도를 시작했다. 2022년 7월30일, 프라미스리얼티를 리스팅 에이전트로 선정해 건축 준비에 들어갔다. 2024년 1월8일 TL엔지니어링을 건축사로 선정했고, 같은 달 31일에는 기존 본당 건물을 매각했다. 동시에 현재의 새 성전 부지를 매입했다. 10월3일 TL엔지니어링을 감리사로, 10월25일에는 다른 교육관 건물의 매매계약을 체결했고 2025년 2월20일 어반제네럴 컨트랙터와 건축 계약을 맺었다, 3월12일 건축 융자승인을 받아 오늘 새 성전건축 기공을 하게 됐다”고 보고했다.


최장로의 건축경과보고 후 Vickie Paladine시의원(NYC Council District19)의 축사(어린양교회의 건축을 축하한다. 지역사회에 환영받는 교회가 되기 바라며 앞으로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가길 원한다), 김승노목사(동부지방회장)의 축사(어린양교회의 설립자 김수태목사의 뜻을 이어 지난 10년간 사역해 온 박윤선목사의 노고와 성도들의 기도와 눈물이 새 성전건축을 하게 만들었다. 다음세대에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는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란다), 장동일목사(뉴욕모자이크교회)의 축사(새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차서 찬양과 기도와 성경공부와 선교가 끊이지 않는 어린양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등으로 이어졌다.


축사가 끝난 후 박윤선목사의 기공선언이 선포된 다음 박윤선목사 내외, 참석내빈, 장로와 안수집사, 바나바선교회, 제1여신도회, 제2여신도회, 교회학교 등이 참석해 건축 첫 시삽식(Ground Breaking)을 가졌다. 시삽식 후 참석자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떡)을 받고 귀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