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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새로운개혁교회 통합창립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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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4-01 | 조회조회수 : 4,8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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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새로운개혁교회(담임 김도완목사)는 3월30일(주일) 오후4시 레오니아 하이스쿨에서 통합창립 감사예배를 열었다.


김도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새로운 찬양팀의 찬양, 고경순권사의 성경봉독, 최문선목사(KPCA중앙노회 전노회장)의 설교, 김동오집사의 통합경과보고, 송유희권사의 뉴저지개혁장로교회 역사발표, 조문선원로목사의 회고와 축하영상, 서윤희권사의 새로운교회 역사발표, 김병용목사(상담목사)의 회고와 축하, 김경수목사(KPCA부총회장)의 축사 및 담임목사추대, 김도완목사의 인사 및 비전선포, 공로목사추대(이요한목사), 중고등부 4중주 축하연주, 봉헌기도, 김도완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최문선목사는 골로새서 3장1절을 인용한 ‘위의 것을 찾으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바울은 골로새 교회를 위해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골로새 교회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는 균형 잡힌 교회였기 때문이다. 좋은 교회는 좋은 일꾼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좋은 일꾼은 충성된 일꾼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대로 교회를 세워야 한다. 또한 에베소서 말씀을 통해 좋은 교회는 그 머리가 그리스도이며, 모든 성도들이 서로 교제하고 소통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다. 개혁교회의 신앙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어 세상을 이기는 새로운개혁교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김경수목사는 축사에서 “목회는 힘든 일이며 두 교회가 통합 한다는 것은 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이 하나의 교회가 되도록 해냈다.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새로운개혁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김도완목사는 “새로운교회와 뉴저지 개혁장로교회와의 통합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의 기대보다 더 큰 일을 행하시는 분임을 가르쳐 주셨다.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새 일을 행하심으로 매일매일 기대하고 흥분된다. 새로운개혁교회 창립은 선물인 동시에 사명이다. 다음세대를 위해 복음의 횃불을 넘겨주는 교회가 되게 함이 그것이다. 이 사명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 사명으로 부름 받은 성도 여러분을 사랑한다”고 인사했다.


김도완목사의 축도 후. 참석자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기념 선물을 받은 후 친교실에서 만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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