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대뉴욕지구원로목사회 4월 월차예배 열어
페이지 정보
본문
대뉴욕지구원로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송병기목사)는 4월26일(토) 오전11시 플러싱 소재 뉴욕사랑제일교회(담임 송병기목사)에서 45명의 회원(준회원포함)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차예배(이하 예배)를 열었다.
예배는 김원기목사(부회장)의 인도, 박경자목사(서기)의 기도,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 양희철목사(증경회장)의 말씀, 봉헌과 기도(손석구목사‧회계), 이병홍목사(직전회장)의 축도, 박희소목사(뉴욕교협증경회장)의 식사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양희철목사는 마태복음 28장6-7절을 인용한 ‘아름다운 추억’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추억은 믿음이다. 추억이 없으면 치매다. 믿음은 역사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하나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다. 초중고‧신학‧유학‧교회개척‧은퇴 등 지난 추억의 경험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였다. 하늘나라 갈 때 패스포트가 있어야 한다. 그것은 구원의 기도응답, 승리, 사죄, 하나님의 인도와 확신이다. 확신은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안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다. 아름다운 추억의 믿음 속에서 끝까지 달려가는 목사회 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송병기목사는 “목사회 임원회에서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목사회 월차 예배로 드리는 날로 정했다. 또 매 월 생일을 맞은 회원들에게 축하의 선물을 하기로 했다”며 4월 생일을 맞은 양희철목사와 부인 양병순사모에게 꽃 선물을 하였고 이승익목사가 나와 축복기도를 해 주었다. 또 송목사는 “5월 월차예배는 21세기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장로)에서 야유회로 준비해 주신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 후 식사시간에는 송병기목사 부부가 결혼50주년(1975년4월26일결혼)을 맞아 목사회 최고령자인 림인환목사(96세)가 나와 축복기도를 해주었다. 식사시간 끝에는 한국과 미국, 뉴욕의 한인교회와 사회를 위해 함께 통성으로 기도했고 정익수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함으로 목사회 4월 예배는 모두 마무리됐다.
뉴욕원로목사회 4월 월차예배 사진 더보기
관련링크
-
기독뉴스 제공
[원문링크]
- 이전글[CA] 월드미션대학교 제31회 학생음악회 성황리에 열려 25.04.28
- 다음글[CA] 동부사랑의교회 다락방과 함께 하는 새생명축제 열린다 25.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