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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소망의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라!’ 제74회 국가기도의날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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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5-02 | 조회조회수 : 15,3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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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국가기도의날 기도회(National Day of Prayer)가 ‘소망의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라!(롬 15:!3)’라는 주제로 5월1일(목) 오후 7시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에서 열렸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 충현선교교회, 그리고 남가주한인음악가협회(회장 오성애 권사)가 공동주관하고 청교도신앙회복운동, 월드쉐어USA, CMF선교원, 순무브먼트 글로벌, 남가주장로성가단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국가기도의날 기도회는 1부 예배와 찬양, 2부 기도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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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선교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와 국윤권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예배와 찬양은 김경진 목사(기쁜우리교회)가 기도했으며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가 환영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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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명 목사는 “미국은 나라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국가지도자들이 먼저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했으며, 국민들에게 기도해달라고 간절히 부탁했고 그로인해 미국은 기도하는 나라로 지속되었다”라고 말했다. 


송 목사는 “국가기도의날로 지정한 때는 반공주의자 트루먼 대통령 시절 1952년 미국의회에서 법령으로 정해졌다”라 말하고 “당시 국가기도의날은 해마다 지켜졌지만 해마다 다른 요일에 열렸다. 그러던 것이 1988년도에 로널드레이건 대통령이 매년 5월첫째 목요일로 정하고 매년 5월 첫째 목요일로 지켜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보이지 않는 전쟁중이다. 경제사정이 좋아지지 않았다고 아우성이다.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안타까움 자체다.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기도의 불을 붙이기를 원한다. 우리가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곽윤영 집사(성시화 이사)가 성경봉독 했으며, 소프라노 황혜경 권사(충현선교교회 솔리스트) 찬양했다. 이어 박성근 목사(남가주새누리교회)가 ‘이제라도 중심을 잡자(삼상 7:3-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성근 목사는 “크리스천의 삶에서 최상의 전략은 기도이다. 기도는 하늘의 능력을 이땅에 가져오는 도전이며 하나님의 사역이 이루어지며 삶의 정황이 뒤집어져 승리하게 된다”고 말하고 “기도는 힘이있다. 국가 개인의 위기가 올때 극복하는 힘은 기도이다. 아무리 힘들고 위기속에 있더라고 기도할때 하나님은 우리가운데 임재 하셔서 기울어진 나라와 국가를 일으켜 세우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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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목사는 “영적으로 힘든 시대이다. 힘든 시기속에 있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서이다. 하나님을 떠나면 패망하게 된다”고 지적하며 “우리가 회복해야 하는것은 하나님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제라도 하나님중심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중심의 영성을 회복한다면 다시 살아나게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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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코랄, 미주여성코랄, 충현선교교회 연합합창단(지휘 이삼열 장로)의 찬양으로 시작된 2부 기도회는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원로/KCMUSA 이사장)이 ‘회개와 미국의 지도자라’는 주제로 도전의 말씀을 전한 뒤 허정도 목사(기쁜우리교회 부목사)가 ‘개인과 미국이 범하는 죄들을 위하여’, 안현숙 목사(CBS중보기도팀 대표)가 ‘대통령과 미 연방 정부를 위해서’, 신용환 목사(주님세운교회 담임)가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각 시 의회를 위해서’라는 기도제목을 놓고 합심기도를 인도했으며 민종기 목사가 마침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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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은성 목사(나성영락교회 담임)가 ‘미국의 중요한 현안들을 위해서’라는 주제로 도전의 말씀을 전한 뒤 김재권 장로(미주성시화 이사장)가 ‘미국의 성경적 교육회복을 위해’, 진건호 목사(하톤교회 담임)가 ‘부모의 각성과 가정의 회복’, 현민정 목사(은혜한인교회 부목사)가 ‘청교도 신앙의 회복을 위하여’ 등의 기도제목을 놓고 합심기도를 인도했으며 박은성 목사가 마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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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계 평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주제로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가 도전의 말씀을 전한 뒤 양영모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부목사)가 ‘선교지를 위하여’, 한현종 목사(크렌셔장로교회 담임)가 ‘기도 운동 확산을 위하여’, 김상현 목사(남가주 주안에교회 담임)가 ‘전쟁 난민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합심기도를 인도한 뒤 강태광 목사가 마침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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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태형 목사(ANC온누리교회 담임)가 ‘조국과 차세대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도전의 말씀을 전한 뒤 김철민 장로(CMF 선교원 대표)가 ‘조국을 위하여’, 한철수 장로(남가주장로성가단 단장)가 ‘북한을 위하여’, 이수호 목사(올림픽장로교회 담임)가 ‘차세대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합심기도를 인도한뒤 김태형 목사가 마침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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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도회는 연합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한기형 목사(CBS TV 대표)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이날 참석한 모든 이들이 한국과 미국의 국가를 부른 뒤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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