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세계의 중심에서 복음 광고하는 ‘복음의 전함’ 언론인 초청 설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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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장로연합회(회장 송정훈장로)는 4월26일(토) 정오 플러싱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복음의 전함(이사장 고정민장로) 언론인 초청 설명회를 열었다.
송정훈장로는 인사를 통해 “전도는 너무 중요하지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발맞추어 나가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복음의 전함 세미나가 미국 전역의 개 교회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더 많은 성도들,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기를 원한다. 이번 5월1일 장로연합회 세미나를 통해 사명과 도전을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고정민장로(복음의 전함 이사장)는 설명회를 통해 “과거 성공한 최고의 광고 마케팅 전문가로 인정 받고 일해 오다가 하나님께 기도 하던 중 결단하게 되어 10년 전 ‘복음의 전함’이라는 비영리 단체를 설립하게 됐다. 이것은 새로운 차원의 복음전도를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 대형마트의 쇼핑카트, 자동차 등을 이용하여 ‘복음광고’를 하는 것이다. 복음광고의 효과는 예상보다 큰 결실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에 따라 세계에 복음의 전함이 나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계속해 고이사장은 “세계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 가장 큰 영향력이 있는 곳, 뉴욕 맨하튼 타임스퀘어(브로드웨이49가)에 대형 광고판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믿음으로 설치하게 되었다. 또한 디지털 복음전파 플랫폼을 만들어 유명 연예인과 운동선수들의 간증을 듣고 복음을 전하는 K-복음 콘텐츠 ‘들어볼까(Shall We Listen)’를 만들어 효과적인 복음광고에 앞장서고 있다”며 “또한 ‘It’s Okay with Jesus!’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용 스티커, QR코드를 통해 전도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전도 명함으로 전도를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복음의 전함은 6월7일(토) 복음광고판이 세워져 있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대규모 연합 거리 전도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후1시 타임스퀘어처치에서 예배를 드린 후, 참여자 모두가 ‘It’s Okay with Jesus!’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전도를 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교회나 성도들은 복음의 전함 홈페이지 ‘jeonham.org’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뉴욕장로연합회 세미나는 5월1일(목) 오전8시 뉴욕 만나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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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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