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국제제자훈련원 주최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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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을 통해 생명력 넘치는 생태계를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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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 주최 제30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5일(월)부터 9일(토)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오정현 목사와 노창수 목사가 주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월요일 오후 4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토요일 오전 수료예배까지 5박6일간 14번의 주제 강의, 4번의 소그룹인도법강의, 선택특강과 간증, 소그룹토의 등 실시됐다. 5일(월) 오후 4시10분 최지철 목사 인도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으며 현장참관 시간을 가졌다.
△화요일 오전에 열린 교회론 강의에서 오정현 목사는 “교회론은 뿌리이며 목회철학”이라고 강조했다. 오 목사는 “교회는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의 모임이며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이는 회중, 예배자의 모임이다. 모든 신자를 망라하는 전교회적인 공동체"라며 “예수그리스도가 머리이고 교회는 몸이며 성도는 그의 지체라는 관계가 중요하다. 건강한 목회를 하기위해 예방목회를 해야 하는데 그것은 훈련으로 가능하다. 제자훈련을 통해 생명력 넘치는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평신도가 해야 할 일은 첫째 예배, 둘째 세상을 향한 증거다. 셋째 교회 자체를 위해서 훈련이다. 넷째 가정을 위한 신앙계승이다. 부모가 한결같으면 자녀는 따라 온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교회는 제2의 성육신이라는 신학적 바탕이 있어야 제자훈련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수많은 성도들이 사명으로 일하는 축복이 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7일(수) 오전 '제자도'를 오정현 목사가 강의했으며 ‘제자훈련과 패러다임의 변화’를 노창수 목사가 강의했다. 8일(목) 오전 ‘제자훈련의 시작과 운영’과 ‘제자훈련과 리더십’을 노창수 목사가 강의했으며, ‘제자훈련과 영성형성‘을 윤난영 사모가, 그리고 ’제자훈련 사전준비와 시간운영’을 강명옥 전도사(서울사랑의교회)가 강의했다.
9일(금) 오전 ‘제자훈련과 교회성장’을 오정현 목사가, ‘제자훈련의 접목과정과 실행지침’을 박주성 목사가 강의했다. △소그룹인도법 강의는 ‘소그룹 환경과 리더십’을 강명옥 전도사가 강의했으며 ‘귀납적 성경공부의 이론과 실제’, ‘교재가이드’를 박주성 목사가 강의했다.
△현장참관 시간을 가졌는데 ‘남가주사랑의교회 현장분석’, ‘순장반’, ‘제자훈련반’, ‘다락방’, ‘다락방 실습’ 등 시간을 가졌으며 ‘나는 제자훈련을 이렇게 시작했다’라는 제목의 간증을 김기섭 목사(LA사랑의교회 담임)가 했다. 토요일에는 주강사와의 대담의 시간을 가졌다.
<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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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천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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