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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2025년 창작가곡제가 성황리에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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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5-05 | 조회조회수 : 11,2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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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가 끝나고 시인과 작곡가, 성악가들이 축하의 꽃다발을 받고 한자리에 모였다

 

2025년 창작가곡제가 남가주음악가협회(회장 오성애)와 뉴욕한인창작음악회가 공동 주최로 5월 3일(토) 오후 5시 세리토스칼리지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창작가곡제는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시인들의 시에 한인작곡가들이 곡을 붙여 감성 넘치는 연주자들을 통해 공연되고 있는 창작가곡제는 유튜브에도 업로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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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악회에서 오성애 회장은 “시와 음악을 사랑하시는 도너들의 따듯한 후원이 있어서 창작 가곡제가 가능했다”고 말하고 “마음과 정성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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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가곡제에서는 윤일흠 작사, 장민호 작곡의 ‘노인의 꿈’은 바리톤 채홍석이, 석정희 작사, 황현정 작곡의 ‘존재의 이유’는 소프라노 민승연이 부르는 등 모두 11개 창작곡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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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참가한 창작 가곡제의 작사가들인 시인들과 독창자들은 시인 석정희, 윤일흠, 수잔리, 이영옥, 전영자, 정정숙, 오성애, 테너 오위영, 바리톤 채홍석, 피아니스트 안정희, 이성애, 작곡가 이호준, 황현정, 소프라노 민승연, 지경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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