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음악봉사 단체 이노비, 은혜가든 양로원에서 위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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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욕일보|
작성일202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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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 12일 뉴저지 노우드에 위치한 은혜가든 양로원에서 양로원의 한국의 날을 맞아 한인 어르신들 50여 명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이노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와 교육적 혜택을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 이노비(사무총장 김재연)가 12일 오후 2시 뉴저지 노우드에 위치한 은혜가든 양로원(엑셀케어 앳 노우드, 100 Mc Clellan St, Norwood, NJ 07648)에서 양로원의 한국의 날(코리아 데이)을 맞아 한인 어르신들 50여 명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55명의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가들이 참여해 한인 어르신들께 다양한 한국 가곡과 고향의 노래, 클래식 명곡들을 불러드리며 따뜻한 연주를 선사했다.
이번 한국의 날 기념 행사와 함께 진행된 콘서트에서 소프라노 전예원이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소프라노 권현이, 바리톤 차승호, 테너 최원진, 오르가니스트 김한나가 참여해 어르신들께 큰 박수를 받았다.
이 공연은 재외동포청, 뉴욕총영사관, 그리고 조파운데이션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공연, 후원 문의: enonin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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