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GIM 주최 제18회 ‘올네이션스 연합기도 컨퍼런스’ 열린다
페이지 정보
본문
3월 1일 화상 컨퍼런스 누구나 참여 가능, 전세계 위한 중보기도
GIM 주최로 제18회 ‘올네이션스 연합기도 컨퍼런스’가 산호세 위치한 샌 마틴 지역의 ‘더 브릿지 엣 샌 마틴교회’(담임 Rev. Drake Fenn)에서 열린다. 이 교회는 Israel Messianic Jewish 회중이 모이는 교회다.
오는 3월 1일(주일) 오후 5시(미서부시간)에 모든 민족이 함께하여 화상 컨퍼런스로 개최될 예정인 이 기도회는 GIM(글로벌국제선교•교회연합: 대회장 정윤명 목사, 월넛크릭 지아이엠교회 담임)이 주최하여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역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이다.
교회 복음의 사명과 의무를 위한 이번 여러민족 연합 중보기도 컨퍼런스에는 미국주류교회를 비롯, 한국, 이스라엘, 이란, 파키스탄, 타이완, 홍콩, 터키, 이란, 아프가니스탄, 아마존 정글 미 전도 지역, 티벳, 중국, 미얀마, 러시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라틴아메리카, 인도, 아프가니스탄, 아프리카 등 미국 내외의 여러 민족이 화상으로 모여 미국과 한국 등 열방의 회개와 치유를 위해 기도한다. 또 복음이 탄압 당하는 중요한 지역의 중보 기도 요청을 미국의 교회와 각 민족의 선교사들이 발표한다.
한반도 이슈를 비롯해 전쟁의 재난으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는 우크라이나와 중동지역의 피해를 입은 지역과 이란을 비롯한 복음 사역이 탄압하고 있는 인도, 파키스탄, 북한 등의 박해지역, 심각한 인권탄압을 받고 있는 각 지역 등을 향한 긴급기도요청 발표 및 성경적인 외침과 방향제시가 있게 된다.
캘리포니아, 워싱턴, 뉴멕시코, 알래스카, 오레곤, 텍사스 주 등 미국 각 지역을 비롯,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 등의 민족교회 목회자들이 영상으로 기도하며, 긴급 요청을 프레젠테이션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미국 주류교회들은 미국의 회개와 헌신의 기도 선언문을 발표하고, 중동지역의 전쟁과 이란의 지하교회탄압과 대량학살 사태, 한반도를 비롯한 지구촌 열방의 회개와 회복을 위한 중보기도와 기도 요청을 발표한다.
대회장 정윤명 목사는 이번 제18회 올네이션스 연합 중보기도 화상( virtual ) 컨퍼런스에 미국내의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상 온라인 참여 및 시청: https://isaiah611.org
관련링크
-
크리스천위클리 제공
[원문링크]
- 이전글[CA] LA기윤실 “현대 사회의 양극화와 교회의 역할” 주제로 제26차 건강교회 포럼 개최 26.02.18
- 다음글[CA] 우드맨라이프 주관 ‘에세이 콘테스트’ 시상식 열려 26.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