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솔즈베리 한인 장로교회 '새 결단! 새 출발!’ 주제 신년부흥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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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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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택 목사, “하나님의 관점에서 인생을 보라” 강조
메릴랜드주 솔즈베리에 위치한 솔즈베리 한인 장로교회(담임 전영광 목사)는 1월 30일(금)부터 2월1일(주일)까지 ‘새 결단! 새 출발!’이라는 주제로 신년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성회는 김성택 목사(클리블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개최됐다.
집회 마지막 날은 1일 주일예배에서 김성택 목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인생을 봅시다(야고보서 4: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본문을 통해 인생의 유한함을 깨닫고, 인간의 계획보다 앞서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인생, 하나님을 신뢰하라
김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의 인생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는 야고보서의 말씀을 인용하며, "인간의 교만은 내일 일을 스스로 계획하고 장담하는 데서 시작되지만, 참된 지혜는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주권을 내어드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적 우선순위의 재정립
특히 김 목사는 2월을 시작하는 성도들에게 "세상적인 성공과 계획에 몰두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먼저 묻는 영적 우선순위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관점을 가질 때, 비로소 인생의 참된 의미와 평안을 발견할 수 있음을 설파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설교 후 합심 기도를 통해, 자신의 계획을 앞세웠던 교만을 회개하고 한 달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의탁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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