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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 한마음 침례교회, 2026 심령부흥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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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3-16 | 조회조회수 : 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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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진리와 함께하는 인생’… 김래원 목사 초청 설교 은혜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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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한마음 침례교회(담임 김형도 목사)는 “진리와 함께하는 인생”이라는 주제로 2026 심령부흥회를 3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3일간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에는 유타 베다니 침례교회 담임 김래원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성령 충만한 삶에 대한 깊이 있는 말씀을 전했다. 찬양팀의 찬양 인도와 김형도 목사의 사회로 15일(주일) 오전 11시에 시작된 마지막 날 부흥성회는 Eldon Huggins 집사가 대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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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래원 목사는 ‘성령으로 충만하세요’(에베소서 5:18-21)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연료가 없는 탱크나 우주선이 쇠덩어리에 불과하듯, 구원을 받았더라도 성령의 역사하심(연료)이 없으면 신앙생활에서 끝까지 승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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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성령에 이끌리는 삶을 통해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를 대비하며, 자아가 주인 되는 삶을 멈추고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술에 취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에 취하여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며, 어떤 모양의 악이라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성령 충만한 사람의 모습이라고 전했다.


이어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강조하며, 일상에서 감사가 넘쳐야 하고 형제자매를 대할 때 정중한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목회 중 딸을 잃은 개인적인 아픔과 레이오프, 도산 등의 고난 속에서도 예배의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한 경험을 나누며, 상황이 힘들어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임을 증명했다.


또한 피차 복종하는 삶을 통해 예수님처럼 자기를 낮추고 서로 종이 되어 섬기는 겸손과 섬김의 자세가 공동체를 온전하게 한다고 말했다. 세상의 권력 방식이 아닌 섬김의 방식으로 대하며,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 겸손히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일깨웠다.


마지막으로 부흥의 시작은 기도하는 평신도라는 점을 역사적 사례로 제시했다. 미국 3차 대각성 운동이 유명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 제레마 램피어의 기도 모임에서 시작되어 100만 명의 회심을 이끌었다는 예를 들며, 말씀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삶에서 실천할 때 성령 충만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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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후 목자 부목자들이 특송을 드렸으며, 부흥회는 김래원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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