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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장경자 권사 초청 평신도 사역 간증집회, 아틀란타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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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3-16 | 조회조회수 : 5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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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 통해 변화된 평신도 삶의 모델 제시… 사역의 본질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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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경서교회(담임 김학식 목사)에서 지난 3월 6일과 7일 오후 7시 30분, 8일 오후 2시 등 세 차례에 걸쳐 ‘장경자 권사 초청 평신도 사역 간증집회’가 개최됐다.


시카고에 거주하는 평범한 신앙인이었던 장경자 권사(77세)는 아틀란타 소재 ‘글로브 커버넌트 신학교(Globe Covenant Seminary)’에서 성경해석학 석사과정을 마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장 권사는 이번 집회에서 분주한 교회 생활을 넘어 하나님과 독대하며 성경 66권을 깊이 연구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신앙적 회심을 증언했다. 그는 성경 속 진리를 깨달으며 자신의 내면을 정직하게 들여다보게 되었고, 철저한 회개를 통해 회복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앙적 재무장은 삶의 변화로 이어졌으며, 주변 이웃과 교회를 살리는 신실한 사역자로 쓰임 받는 기적 같은 역사로 나타났다.


이번 집회에 참석한 글로브 커버넌트 신학교의 김점옥 교수는 “평범한 평신도가 교육을 통해 각성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때 일어나는 영적 변화가 얼마나 위대한지 목도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교수는 또한 “평신도 한 사람의 뜨거운 외침과 기도 응답의 증거 앞에서 목회자들 또한 ‘목회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자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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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교수는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목회는 성도들을 ‘왕 같은 제사장’으로 훈련해 세상으로 파송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철저한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자로 세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성경적 부흥”이라며, 이번 집회를 계기로 아틀란타 지역에 평신도 사역자의 비전이 성령의 역사처럼 번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집회 후에는 GCM 선방송 이인선 장로와 김점옥 교수, 장경자 권사가 함께 대담을 나누며 평신도 사역의 미래와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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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GCM 방송의 이인선 장로, 김점옥 교수, 장경자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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