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발표회, 300여 청중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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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욕일보|
작성일2025-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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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발표회가 7일 프라미스교회에서 300 여명이 모인 가운대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 제공=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롱아일랜드한국학교 소속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KAYCNY) 발표회가 7일(토) 플러싱에 있는 프라미스교회 프리미스홀에서 300 여명이 모인 가운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그레이스 이 뉴욕주 하원의원이 축사 후, 합창단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수고와 노력의 열정으로 오늘을 맞이하는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하고 감사의 표시를 한다. "작년 백악관 공연은 정말 감동이었다. 내년에도 온 지구촌에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론 김 의원은 "자랑스런 합창단이 한인사회를 대표해서 한국을 알리는데 경의를 표하고 매우 자랑스럽고 가슴 뿌듯하다"며 격려하고 1년 동안 개근한 모범생들에게 의원상을 수여했다.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8일(일) 베이사이드 26학군이 주최하는 페스티벌에도 특별 초대돼 공연했다.
△합창단 문의: 718-309-6879, Info.kayc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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