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사막의 리조트에서 영적 사귐과 쉼을 함께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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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6-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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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원목회 데저트 핫 스프링스에서 여름수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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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회원들이 수양회 첫날 개회예배를 드리고 한자리에 모였다[사진=김호용 목사 제공]
남가주 감리교 원로목사회(원목회, 회장 장근성 목사)의 여름수양회가 13일(월)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팜스프링스 인근 데저트 핫 스프링스에 있는 미라클 스프링스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약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가운데 첫 날 열린 개회예배는 김호용 목사(원목회 서기)의 사회로 시작되어 박우성 목사의 기도, 이은철 목사의 ‘널 보는 이마다 주 생각하리(고전11:1)’란 제목의 메지시를 전했다.
원목회 성가대(지휘: 김정혜 사모, 반주:강혜옥 사모)의 찬양, 헌금시간에는 남성 복사중창단의 헌금 특송이 있었다. 예배는 이은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오랜만에 가정을 떠나 사막의 리조트에 함께 모인 원목회 회원들은 휴식과 친교를 함께 나누며 잘 짜여진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시간들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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