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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장로성가단 19회 정기연주회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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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6-17 | 조회조회수 : 1,7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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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성가단(단장 송윤섭장로)은 6월 15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창단29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한철수장로)과 연합하여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케 하옵소서!’라는 주제로 열었다.


송윤섭장로(단장)는 “오늘 뉴욕장로성가단이 드리는 찬양이 여러분의 심령을 새롭게 하고 하늘의 은혜로 충만해지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허연행목사(단목)는 기도를 통해 “우리 뉴욕장로성가단은 90세가 넘는 분들도 있지만 악보를 다 외우시고 정정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남가주장로성가단이 함께 참여해 미국 동부와 서부가 함께 찬양하므로 하나님을 높여드리니 오늘 밤에 큰 은혜가 넘칠 줄로 믿는다. 유월에는 아버지 날도 있고 행복한 결혼식이 가장 많은 달이지만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혼탁하고 오염되어 마음이 무거웠는데 지난주말에는 맨하탄 한복판에서 복음의 여호와 닛시의 깃발을 꽂게 하시고 오늘 저녁에는 연주회를 통해 뉴욕에 은혜의 단비를 내려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하늘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은혜의 문을 활짝 열어 주옵소서’ 드려지는 찬양에 하나님이 임재해 주시고 우리 모두도 성령 안에서 하나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다.


박미정집사(라디오코리아)는 뉴욕장로성가단 소개를 통해 “뉴욕장로성가단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음악을 통한 선교 활동과 사회봉사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목적으로 29년전 1996년 10월 뉴욕에서 창단됐다. 뉴욕교협에 소속된 장로님들이 모여서 뉴욕과 미 전역, 전 세계를 위해 매주 수요일 모임과 찬양을 하고 있다. 장로님들은 앞으로의 생을 힘을 합하여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며 만민에게 소망을 또 복음을 찬양으로 전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뉴욕장로성가단(단장 송윤섭장로), 뉴욕장로성가단 사모회(지도 정신호권사), 뉴욕뉴저지 팬플룻 찬양선교단(단장 John Woo),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한철수장로), 아이노스중찬단(지휘 정인국장로), 신광 아가파오 여성중창단(지휘 신재훈), 연합찬양 등으로 연주회가 진행됐고, 남가주장로성가단과 뉴욕장로성가단 이사회에서 뉴욕장로성가단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뉴욕장로성가단은 뉴욕밀알선교단, 선교사의집, 새생명선교회, 뉴욕청소년센터에 선교후원금을 전달했다.


특별히 뉴욕장로성가단과 남가주장로성가단은 공동 찬양 사역과 상호교류를 위해 형제결연식을 진행했다.


연주회는 김상규장로(총무)의 광고, 김종훈목사(뉴욕예일장로교회)의 축도로 마쳤고, 이풍삼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가 만찬기도를 하고 친교를 나눴다.


뉴욕장로성가단 연습모임은 매주 수요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있으며 참석을 원하는 장로들은 송윤섭장로(단장) (718)309-3248로 연락하면 된다.


정기연주회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2zReQY2CuWCuS8z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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