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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새생명선교회, 故 박희민 목사 소천 3주기 기념 ‘목회자 지원 세미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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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3-20 | 조회조회수 : 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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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선정해 각 1,500달러 후원… 고인의 ‘사람 세우는 비전’ 이어간다 

목회 세미나 주제는 "작지만 건강한 선교적 교회를 세우는 이민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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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선교회(대표 김은형)가 창립자이자 나성영락교회 은퇴 목사인 고(故) 박희민 목사의 소천 3주기를 기리며, 소형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영적 위로와 실질적 지원의 장을 펼치는 세미나가 2026년 3월 23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 목사 담임)에서 개최된다.


"작지만 건강한 선교적 교회를 세우는 이민 목회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개회예배에서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가 "고 박희민 목사님의 사람을 세우고 사람을 남기는 목회"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4년간 이어온 나눔, 올해도 목회자 50명에게 재정 후원

지난 4년간 지역사회 소형교회와 차세대 장학생들을 꾸준히 섬겨온 새생명선교회는 이번 행사에서도 총 50명의 목회자를 선발해 각 1,500달러씩, 총 7만 5천 달러의 재정 후원금과 2명의 신학생을 위한 장학금 수여할 예정이다.


예배 후에는 장충렬 목사(투산 영락교회)가 "교회부흥 프로젝트", 조이 김(BSF 리더 트레이더) 선생이 "말씀을 깊이 있게 배우는 성경공부", 권혁빈 목사(씨드 교회)가 "이민 목회자를 위한 설교 사역", 김태형 목사(ANC 온누리교회)가 "이민 교회의 장애인 사역,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원로 목사이자 KCMUSA 이사장)가 "선교하는 교회를 위한 목회 지도력"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전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는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고인이 강조했던 ‘소통과 연합’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되었다.


“사람을 키우고 품으라” 고인의 유지 받들어

김은형 대표는 “새생명선교회는 고 박희민 목사님이 생전 소중히 여기셨던 ‘사람을 키우고 품으라’는 유지를 중심 사역으로 삼고 있다”며 “우리의 시선이 결국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돕는 교회 지원, 장학 사역, 선교사 후원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데 힘쓰고 있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newlifemissionfd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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