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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제75주년 6.25 상기 연합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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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5-06-25 | 조회조회수 : 9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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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주님의교회에서 75주년 6·25를 상기하여 애틀란타 한인교회협의회, 애틀란타목사회, 화요기도회, 미동남부 월남참전전우회, 미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가 연합예배를 드렸다.


75년전 6·25를 상기하며 애틀란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 애틀란타목사회(회장 이제선 목사), 화요기도회(회장 류영호 목사), 미동남부 월남참전전우회(회장 여봉현 장로), 미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회장 백성식 목사) 등 5개 단체가 연합하여 6월 19일(목) 오전 11시에 주님의교회(김기원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드렸다.


백성식 목사 인도로 여봉현 장로 대표기도, 이미지 집사(나눔교회)의 특송후 호세아 14장 5절 말씀으로 최명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라는 제목으로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를 내릴 때 이슬이 함께 내렸다. 광야에서 40년간 눈에 이슬이 내려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광야의 길을 갈 수 있게 하였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이슬같은 존재가 있었던 것을 기억하며 우리도 그런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슬과 같이 되어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는 이슬이 되어 주시겠다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를 마쳤다. 


이어서 최명훈 목사와 목사회 부회장 백성봉 목사가  참전용사 심만수 목사와 김태천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하였고 백성봉 목사가 ‘한국과 미국을 위한’ 특별기도를 인도한 후 류영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6·25노래와 애국가 제창후 심만수 목사와 김태천 장로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을 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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