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KPCA 뉴욕노회 제74회 정기노회...노회장 최호섭목사, 부노회장 주영광목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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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 제74회 정기노회가 3월 9일(월) - 10일(화) 뉴욕영락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신임 임원들과 총회 총대는 다음과 같이 선임됐다.
△노회장 최호섭목사 △부노회장 주영광목사 △서기 우영주목사 △부서기 이준형목사 △회록서기 강성광목사△부회록서기 백에스라목사 △회계 임우영장로
△총회 총대 명단
노성보목사, 김일국목사, 김천수목사, 주영광목사, 이상호목사, 이준영목사, 전용수장로, 김용호장로, 정수영장로, 조용수장로, 감현수장로, 최성택장로, 김환두장로, 이상준장로, 박종주장로(전 총회장, 노회장, 서기는 당연 총대)
개회예배는 최호섭목사(부노회장)의 인도, 전용수장로(부노회장)의 기도, 뉴욕영락교회성가대의 특별찬양, 김천수목사(노회장)의 설교, 주영광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 김연수목사(전노회장)의 축도, 조경윤목사(서기)의 광고로 진헹됐다.
김천수목사는 역대하 27장 1-6절을 인용한 "여호와 보시기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이 보시는 평가가 더 중요하다. 사람들은 사역이나 삶 속에서 종종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를 의식하지만, 성경은 무엇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어떠한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결론적으로 "신앙인은 사람들의 칭찬과 평가에 흔들리기보다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살고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걸어가는 삶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며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삶을 강하게 하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는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김천수목사(노회장)의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전회의록낭독, 절차보고, 사무보고, 임원회보고, 시찰회보고, 회계감사보고, 회계보고, 임원선거 및 총회 총대 선거, 감사, 헌의위원회보고, 정책정치위원회보고, 50회 총회준비위원회보고. 공로패증정 등이 있었다.
특히 정책정치위원회는 추가 헌의를 통해 '뉴욕노회와 동노회가 통합할 것'을 제50회 총회에 헌의하기로 결정했다.
둘째날 속회해 경건회, 각 위원회보고, 미진안건, 회록채택, 페회예배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뉴욕노회는 21개 교회가 중앙, 동북시찰에 소속돼 있으며, 목사회원 57명, 선교목사 2명, 장로총대 15명이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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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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