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센트럴교회 독립기념축제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참된 자유’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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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센트럴교회(김재열 목사)는 7월 6일(일) 오후 4시 30분 교회에서 ‘독립기념축제’를 열었다.
제5회 독립기념축제는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무료음식들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위한 게임, 음악회로 진행됐다.
김재열 목사는 축사를 통해 “미국 독립 기념일을 맞아 저희들이 이 축제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금년이 다섯번째 축제입니다. 오늘은 우리 미국 시민들이 자유와 독립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땅에 청교도들이 405년전에 발을 디뎠습니다. 그들은 66일 동안 대서양을 항해했고, 신앙의 진정한 자유를 누리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그 자유는 하나님 안에서의 자유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잘 먹고 자유를 누린다고 해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삐뚤어져 있다면 그것은 헛된 것 입니다. 우리의 짧은 인생을 성경은 안개와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안개는 붙잡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안개와 같습니다. 진정한 자유 진정한 행복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우리가 힘써서 붙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된다고 약속하셨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 아직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분들은 예수님을 모시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제 마음을 활짝 열고 이렇게 한번 기도해 보세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하나님 앞에 죄인인 것을 고백합니다.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예수님께서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이제 내 싦의 주인이 되어 주십시요. 성령으로 저를 인도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 이 기도는 단순한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결단과 고백입니다. 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여러분을 자녀로 받아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와 여러분의 이웃에 있는 교회들이 여러분을 도와주실 것입니다. 이제는 주저하지 말고 당당히 하나님 앞으로 나갈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 만큼 영원한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바른 길이 없습니다, 오늘 이 아름다운 믿음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풍성히 임하기를 다시 한번 축복합니다. 오늘 즐겁고 복된 시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유성열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축제는 곽병국 장로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음악회로 참가자들에게 독립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으며, 행사 진행자들과 봉사하는 성도들의 헌신으로 사랑이 넘치고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축제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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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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