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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만나교회,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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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7-03 | 조회조회수 : 2,8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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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만나교회(담임 정상철목사)는 6월22일(주일) 오후5시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열었다. 이날 은퇴한 권사는 방혜숙‧김신자‧이인혜씨이며 안수집사취임은 장연섭씨, 권사 임직은 박은자‧최명숙씨가 각각 임직 받았다.


감사예배는 정상철목사의 인도, 이상훈목사의 경배와 찬양, 최정명목사(협동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만나찬양대의 특별찬양, 성호영목사(KAPC뉴욕서노회회장)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은퇴식은 정상철목사의 집례, 은퇴자 소개 및 기도, 은퇴패 및 꽃 전달로 계속됐다. 마지막으로 임직식은 정상철목사의 집레, 임직자소개, 임직서약, 공포, 임직패 및 꽃 전달, 정관호목사(원로목사)의 권면, 조부호목사(KAPC뉴욕서노회 동시찰장)의 축사, 장연섭집사의 답사, 성호영목사의 축도 등으로 마무리 됐다.


성호영목사는 에베소서 4장11-12절을 인용한 ‘세우심의 신비’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에서 임직 받는 것은 성도로 하여금 온전하게 주님과 교회에 봉사의 일을 하게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다. 이것이 주께서 임직자들에게 주시는 ‘세우심의 신비’다. 임직자들은 교회와 주님을 위해 죽도록 충성하는 종들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축원했다.


집례자 정상철목사는 안수집사 서약을 통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장로회 정치와 권징조례를 지키며 예배의 모범된 자로 진실한 마음으로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함을 위해 힘쓸 것”을 서약시켰다. 또 권사에게는 “궁핍한 형제와 어려움을 당한 교우를 심방하고 위로하며 맡은 일에 충성하는 가운데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함을 위해 힘써야 할 것”서약시켰다.


정관호목사는 권면을 통해 “임직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위해 더욱 힘써야 한다. 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에 충성하고 헌신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조부호목사는 축사를 통해 “임직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명의 시작이다. 믿음과 순종으로 교회와 주님께 충성하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원한다”고 축사했다. 장연섭집사는 답사를 통해 “직분은 명예가 아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한 자신의 드리는 삶의 시작임을 깨닫고 교회를 위해 복음 전하는 직분자임을 명심하겠다”고 답사했다. 성호영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떡과 선물은 받고 친교를 나눈 후 귀가했다.


뉴욕만나교회 은퇴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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