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가주 공교육 과정에 성경과목 추가되도록 의회차원서 노력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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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 가주 상원의원 찾은 라이프챌런지 아카데미 김영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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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부터 김영일 목사, 최석호 주 상원의원, 화가 자넷 현씨
라이프 챌런지 아카데미 대표 김영일 목사는 최석호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에게 청소년 마약 중독의 심각성을 전하고 캘리포니아 공교육 과정에 성경과목이 회복되도록 힘써 달라고 전했다.
지난 7월11일(금) 오후 3시 얼바인에 위치한 최석호 상원의원 사무실을 찾은 김 목사는 사회적 문제로 점차 심각해 지고 있는 마약과 마약중독 현실에 대한 주 의회 차원의 관심을 촉구하고 근본적으로 미국의 공교육 과정에 성경과목이 다시 추가되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정치인들이 더 많이 배출되고 한인 정치인들도 더 많이 주의회나 연방의회에 진출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최석호 의원(얼바인 베델한인교회 장로)은 주의회에서 코로나 이전에는 기독 의원들이 함께 모여 업무 시작전에 기도로 시작 했지만 지금은 그런 기도 모임이 없어져서 아쉽다고 말하고 가주 공교육 환경 가운데 기독교적 가치관이 회복되는 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 동반한 자넷 현 화가는 최석호 의원 사무실에 대형 독수리 그림 한점을 전달했다.
현 화가는 2년전 52개의 독수리 그림을 그려서 51개주 도지사들에게 전달했다고 말하고 마지막 52번째 그림을 최 의원 사무실에 기증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을 상징하면서 국조이기도 한 ‘볼드 이글(Bald Eagle)’처럼 힘찬 의정활동을 펼쳐서 한인들의 위상과 긍지를 높여주고 미국의 국익을 위하여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쉘비 권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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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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