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비엔나 황금홀에 울려 퍼지는 찬양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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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유럽 세계찬양대합창제, 2026년 9월 오스트리아서 개최
■세계 최고의 콘서트 홀 뮤직페어라인 황금홀
■유럽최고의 비엔나필하모닉, 매년 신년음악회 연주하는 곳
■'음향학의 기적'으로 일컫는 황홀한 어쿼스틱 음향
2026년 가을, 전 세계 성도들의 찬양이 세계음악의 수도 오스트리아 빈에서 울려 퍼진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비엔나 필하모닉이 매년 신년음악회를 여는 바로 그 장소, 뮤직페어라인(Musikverein) 황금홀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합창이 2026년 가을, 울려 퍼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제3회 유럽 세계찬양대합창제’(Global Choir Concert in Europe)가 2026년 9월27일(주일) 오후 7시30분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직페어라인에서 영감 있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된다.
이번 대합창제는 2016년과 2018년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찬양공연으로 큰 은혜를 나누었던 세계찬양대합창제의 연장선에 있으며, 그 무대를 음악의 본고장 유럽으로 확장시켜 더욱 깊이 있는 찬양의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비엔나 필하모닉이 매년 신년음악회를 여는 바로 그 장소, 뮤직페어라인 그로스잘(황금홀)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합창이 전 세계로 울려 퍼지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된다.
합창제를 준비하고 있는 뉴욕기독교방송(CBSN) 사장 문석진목사는 “이번 연주여행은 단순한 음악회에 그치지 않는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와 베를린,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잘츠부르크 등 유럽 음악의 중심지들을 순회하며, 교회와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찬양으로 섬기는 사역 기회도 함께 마련 된다”고 전했다.
문목사는 이어 “특히, 뮌헨 시티 클래식 음악 투어, 잘츠부르크 ‘사운드 오브 뮤직’ 촬영지인 미라벨 궁전, 다뉴브강 야경, 부다페스트 예술궁전, 예술의 보물고 체코 프라하, 비엔나 국립오페라하우스 등 음악적·문화적 유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음악 순례 여행으로 꾸며진다”며 “이번 합창제는 단순한 공연 수익이 아닌,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 등 불우한 이웃과 구호 단체를 위해 사용하는 ‘선교적 콘서트’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목사는 “찬양으로 하나 된 성도들이 세계적인 음악의 수도 오스트리아에서 복음을 노래하게 준비됐던 제3회 세계찬양합창제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취소되어 아쉬웠다. 그러나 2026년 열리는 유럽세계대합창제에는 서울장로성가단, 서울샬롬여성합창단, 예성사모찬양단, 미주여성코랄, 등이 참가 의사를 이미 밝힌 상황이며 약 300명의 합창단과 성도들이 1700석의 비엔나 황금홀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예배, 그 감동에 함께 하시길 초대한다”고 밝혔다.
뉴욕기독교방송은 찬양과 선교가 어우러진 유럽 음악순례에 동참할 합창단과 찬양 선교여행 동반자들의 문의도 환영한다. 참가 문의 미국: 1-718-414-4848 한국: 010-4497-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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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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