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하와이에서 UMC한인서부지역 목회자 가족수련회 성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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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5-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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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에 한의준, 부회장 이영성, 총무에 원홍연 목사
연합감리교 한인서부지역 목회자 가족 수련회가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한의준 목사)에서 ‘교단총회 이후의 회복과 부흥(Renewal & Revival in Post GC)’이란 주제로 열렸다.
첫째 날에는 수련회에 참석한 UMC 칼팩연회 도티 에스코베도-프랭크 감독이 메시지를 전했다. 또 수요일에는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수요예배를 함께 드리며 수련회 참가자들이 ‘은혜’란 제목의 특송을 부르기도 했다.
수련회 참가 목회자 가족들이 미주 최초의한인교회인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수요에배에서 특송을 부르고 있다
수련회는 가족들이 개인적으로 세운 자유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이경식 클레어몬트 신학교 교수의 특강도 있었다. 또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가 제공한 1일 섬투어도 진행되었다.
한편 서부지역 한인 목사회는 회장에 한의준 목사, 부회장에 이영성 목사(윌셔연합감리교회), 총무엔 원홍연 목사(LA복음연합감리교회)가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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