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DA] 토론토 다운스뷰 장로교회, 통합 13주년 기념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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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KAPC 의결로 열린문, 한마음 교회 통합
‘열린 한마음 장로교회’ 거쳐 현재 명칭으로 정착
통합 당시 주역 유윤호 목사, 기념예배 직접 참석
임재승 목사 “에벤에셀, 여기까지 도우셨다” 설교
토론토 다운스뷰 장로교회, 통합 13주년 기념예배 후 기념사진(캐나다 코리안뉴스-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토론토 다운스뷰 장로교회(담임목사 임재승)가 지난 7월 20일(일) 오전 11시, 교회 대강당(4110 Chesswood Dr. North York)에서 통합 13주년 기념예배가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이날 예배는 전 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된 공동체의 신앙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운스뷰 장로교회는 지난 2012년 7월 17일,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회(KAPC)가 토론토 열린문 교회(담임목사 신동철)와 한마음 교회(임시 당회장 유윤호)의 통합 청원을 허락하면서 '열린 한마음 장로교회'라는 명칭으로 통합하고 2013년 2월 3일 통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2017년 6월에 열린 다운스뷰 교회 야유회 단체 사진 (사진-캐나다코리안뉴스)
이후 2017년 3월 1일, 현 위치인 노스욕의 체스우드 드라이브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교회 명칭을 ‘다운스뷰 장로교회’로 변경했다.
이날 통합 창립 13주년 기념예배에는 통합 당시 한마음 교회의 임시 당회장이었던 유윤호 목사가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임재승 담임목사는 “에벤에셀, 여기까지 도우셨다”는 설교 말씀으로 교회의 역사를 기념하고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다운스뷰 장로교회는 통합 13주년을 맞아 교회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2012년 교회 통합 이전의 교회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보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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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코리안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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