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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하재성 박사 초청 특별연합예배 및 LA신학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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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5-07-22 | 조회조회수 : 2,3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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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꿈교회와 사모하는교회 연합으로...탈진, 우울증 주제로 포럼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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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성 박사가 집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주관 제9회 신앙도서 독후감 선정도서 중 하나인 ‘특별한 부르심, 특별한 아픔’의 저자 하재성 박사 특별초청연합예배 및 LA 신학포럼이 열렸다.


지난 20일(주일) 하늘꿈교회(정인석 목사)와 사모하는교회(백승철 목사) 연합으로 하재성 박사 초청 연합예배가 열렸고  21일(월) 고신목사회(회장 백승철 목사) 주최로 LA 신학포럼, ‘탈진, 우울증 그리고 복음(왕상 19:1-8)’이란 주제로 하늘꿈교회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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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찬양사역자인 조미나 시인이 찬양하고 있다
 


하재성 박사는  한국의 목회상담학 전문가이자 설교자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상담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김포 <꿈꾸는교회>에서 상담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목회상담학 연구에 참여하여 밴더빌트 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미국종교학회(AAR), 목회신학회, 국제실천신학회, 한국목회상담협회 등 국내외 학술단체에서 활발한 연구활동 및 논문을 발표하였다.


주요 저서로 『강박적인 그리스도인』 『우울증, 슬픔과 함께 온 하나님의 선물』 『특별한 부르심, 특별한 아픔』 『긍휼, 예수님의 심장』 등이 있으며, 교회 안팎에서 신앙과 심리 상담, 우울증, 슬픔, 주제 강연 및 시리즈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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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예배를 마치고 하재성 박사(왼쪽에서 4번째)와 함깨 한 목회자들


고민 있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상담하며, 교회 내 영적 돌봄과 심리적 위로를 병행하는 역할을 수행. “우울증 이해하기” 등 영상 강의 시리즈를 통해 신앙 공동체 속 정신건강 인식에 기여, 목회철학과 상담학을 접목한 설교 스타일로, 실제 현장에서 목회자와 신자들에게 실천적 도움을 주는 접근을 강조하고 있다.


연합예배에서 하재성 박사는 ‘가족 공존의 비결, 피차 복종(엡 5:21-33)’을 제목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가족의 목적, 관계를 경외와 복종으로 풀어 성경적 시각으로 가정은 하나님의 신비로운 작품인 것을 구체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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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신학포럼을 마치고 고신목사회 참가 목회자들과 하재성 박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학포럼에서 하재성 교수의 스승이었던 박종칠 교수(전 고려신학대학원 교수)는 “한 마디로 탈진, 우울증의 실제를 현실과 성경에서 사례를 찾아 현대 의학의 도움을 무시하지 않고 해결책을 성경으로 연결해 결론에 도달하는 과정”을 높이 샀다.


특별히 신학포럼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성경의 인물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새로운 시각의 변화를  경험하였다.


그날 신학포럼에서 특별 초청된 찬양사역자 조미나 시인(에피포도신인문학상으로 등단)은 ‘시편 42편’ ‘세상을 사는 지혜’를 찬양했으며 세미나가 끝난 후 조미나 시인의 인도로 ‘해 같이 빛나리’를 함께 찬양했다. 조미나 시인의 찬양은 울림이 있다는 평을 듣고 있는데  그 울림은 그리스도의 눈물로 채워지는 은혜의 감격이다.


신학포럼이 끝난 후  박대근 목사(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장 역임)의 기도로 백정우 목사(남가주동신교회)가 준비한 여름철 보양식(삼계탕) 식사를 하며 담소로 이어졌다.


고신목사회는 앞으로 다양한 세미나, 주제(신학, 문학, 예술, 문화, 음악)를 통해 목회자들을 섬길 계획이다. 


연락처:  백승철 목사(고신목사회 회장) 714-907-7430 / Email: usaepipod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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