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교회협의회 51회기 제2차 임,실행위원회-할렐루야대회 및 교협건물 론 보고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 KCMUSA

[NY] 뉴욕교회협의회 51회기 제2차 임,실행위원회-할렐루야대회 및 교협건물 론 보고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본문 바로가기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홈 > 뉴스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NY] 뉴욕교회협의회 51회기 제2차 임,실행위원회-할렐루야대회 및 교협건물 론 보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7-21 | 조회조회수 : 4,775회

본문

ecaff9f627f98482022b87d2d2439b21_1753138560_4045.jpg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51회기‧회장 허연행목사)는 7월15일(화) 오전11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상철목사)에서 제2차 임‧실행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1부 예배, 2부 회무로 진행됐으며 회무는 경과보고 및 감사, 재정 보고와 할렐루야대회 및 교협건물 Loan에 관한, 보고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김명옥목사(총무)의 사회, 김용익목사(장학위원장)의 기도, 손성대장로(부회장)의 성경봉독, 주효식목사(부회장)의 설교, 박해용장로의 헌금기도, 합심(통성)기도 1.조국 한국과 미국의 정치, 사회 안정을 위해 박진하목사(서기), 2.교계의 연합과 교회부흥을 위하여 김영환목사(수석협동총무), 3.할렐루야복음화 대회를 위하여 이지용목사(기도분과위원장)에 이어 김용익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주효식목사는 시편 51편 10-13절을 인용한 ‘정직 없는 최선은 최악이다’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은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향해 강도라고 하시고 기득권을 가진 자들이 특권을 누리고 있었음을 비판하셨다”며 “현재 교회도 겉으로는 제도를 숨기고 서로 감싸주며 넘어가지만 불편한 진실이 있다면 다를 바 없는 현실임을 강조하고, 목사들이 정직한 마음과 정결한 번제를 회복하여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성도들과 세상이 교회와 목사들을 존경하고 존경받는 교협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부 회무에서 허연행목사는 ‘할렐루야복음화대회’에 대해 “일시, 장소, 강사가 모두 결정됐다. 성인과 청소년, 어린이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또 대회를 위한 각 교회의 후원금을 2백달러에서 1만달러까지 책정하였고, 총 예상 후원금은 10만달러가 된다”고 설명했다.


2025년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는 9월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프라미스교회(허연행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청소년대회와 함께 하는 첫날은 김한요목사(어바인베델교회), 20일 둘째 날은 마크 최목사(뉴저지온누리교회), 21일 셋째 날은 이혜진목사(아틀란타벧엘교회)로, 모두 1.5세 목회자들이다. 어린이 강사는 이은혜전도사(베이사이드장로교회)로 결정됐다. 찬양팀은 19일(금)은 뉴저지온누리교회 찬양팀(심형진목사), 20일(토)과 21일(주일)은 FIA(분당우리교회)가 맡는다. 또 허목사는 대회준비위원장에 주효식목사(1세))와 이지용목사(1.5세)를 공동으로 세웠다.


허목사는 “교협이 빚 가운데 걸어가고 있다. 지난 회기에서 넘겨받았던 무거운 짐을 다음 회기에는 넘겨주지 않기를 바란다. 교협 정상화에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협건물 Loan’에 대해 총무 김명옥목사는 “지난 회기에서 시작된 문제가 지금까지 계속돼 오다가 은행에서 사고처리 파트로 넘겼다는 연락을 받았다. 시가 3백만불 정도의 건물인데 모기지 23만8천불에 대한 Loan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최후 방법으로 개인에게 Loan을 받아 모기지를 다 갚고 교협이 개인에게 이자와 함께 원금을 갚는 형태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51회기 뉴욕교협의 남은 일정은 할렐루야복음화대회 1차 준비기도회(8월13일‧수‧교협2층 예배실), 2차 준비기도회(8월27일‧수‧뉴욕예은교회), 3차 준비기도회(9월9일‧화‧프라미스교회), 할렐루야복음화대회 9월19일(금)-21(주일), 청소년 할렐루야대회(9월19일‧금‧프라미스교회), 제3차 임‧실행위원회(9월30일‧화‧교협 2층예배실), 임시총회(10월14일‧화‧교협 2층예배실), 총회(11월6일‧목‧프라미스교회)등이며 10월 첫 주에 뉴욕목사회와 공동으로 야유회를 계획 중에 있다. 


임,실행위원회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6yPMp7dDmjbwEy6h9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