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이노비, 밀알 동부 사랑의 캠프서 장애인 위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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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욕일보|
작성일2025-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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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는 18일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열린 미주 동부 밀알 사랑의 캠프에서 300여명의 장애인, 봉사자, 가족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열었다. [사진 제공=이노비]
음악봉사 비영리단체 '이노비'는 18일(금) 오후 8시 30분, 뉴저지 프린스턴(Hyatt Regency, 102 Carnegie Center Dr, Princeton, NJ 08540)에서 열린 미주 동부 밀알 사랑의 캠프에서 300여명의 장애인, 봉사자, 가족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열었다. 이 콘서트는 재외동포청(뉴욕총영사관), 미주밀알선교단의 공동후원으로 진행됐다.
동부 밀알 사랑의 캠프에서 열린 이노비 가족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즐기는 300여명의 장애인들과 봉사자들 [사진 제공-이노비]
이번 콘서트는 다양한 세대를 어우르는 뮤지컬, 유명팝송곡으로 이루어졌다. 참여한 연주자는 NYU 뮤지컬 석사를 졸업하고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혜림(음악감독)씨외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뮤지컬 배우인 안혜주, 토마스 맥패런, 에밀리아 파블로스카, 존 잼보스키 등 총 5명의 뮤지션이 참여해 신나고 즐거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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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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