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평화교회 34주년기념 감사예배 및 은퇴/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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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목사)는 7월27일(주일) 오전11시 교회설립 34주년기념 감사예배 및 은퇴/임직식을 열고 홍완기장로의 시무은퇴, 장종서장로의 장로장립, 장혜선권사의 권사 취임식을 가졌다.
임병남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감사예배는 홍완기장로의 기도, 임병남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은퇴식은 당회장 임병남목사의 집례로 예식사, 소개, 은퇴사, 기도, 공포로 이어졌다. 3부 임직식은 임병남목사의 집례로 장로장립, 권사취임으로, 4부는 권면과 축하, 5부는 담임목사의 축도와 폐회 및 친교(식사)등으로 모든 순서가 진행됐다.
임목사는 에베소서 2장19-22절을 인용한 ‘믿음과 헌신의 성도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34년의 세월동안 교회를 지켜주시고 보호해준 주님을 찬양한다. 교회설립의 주된 목적은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그리스도의 일을 하는 것이다. 교회 구성원들은 다양한 역할을 맡아 섬기고, 이를 통해 그리스도 몸을 이루어 간다. 평화교회가 교회가 되게 한 것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보내주었고 성도들이 교회를 위해 헌신해준 결과”라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홍완기장로는 은퇴인사를 통해 “지금까지 평화교회를 장로의 직분으로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장로장립과 권사취임에서 장종서장로와 장혜선권사는 각각 “믿음의 직분자가 되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 헌신하겠다”고 서약했다.
권면과 축하의 순서에서 안창의목사는 “직분자의 역할은 교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충성하는 것을 요구한다. 또 교회를 섬기면서 성도들을 섬기는 자들이 되어 하나님께 상을 받는 직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축사를 한 문석진목사는 장로와 권사 임직에 대해 “축하드린다. 임직은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것이다. 목사님을 도와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충성하는, 하나님께 칭찬받는 귀한 직분자들이 되기를 원한다”고 축사했다.
뉴욕평화교회는 1991년 7월28일 노왈수목사가 설립했고 2005년 9월11일 임병남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했다. 1992년 6월7일 퀸즈 칼리지포인트로 이전, 2007년 11월4일 미네올라로 이전, 2016년 11월1일 베이사이드(203-20 Rocky Hill Rd. Bayside)로 이전해 현재까지 예배를 드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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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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