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 예수기쁨장로교회 5주년 기념 예배 드려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 KCMUSA

[NY] 뉴욕 예수기쁨장로교회 5주년 기념 예배 드려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본문 바로가기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홈 > 뉴스 > 지역교계뉴스 Local News

[NY] 뉴욕 예수기쁨장로교회 5주년 기념 예배 드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7-28 | 조회조회수 : 7,631회

본문

b9d388fe60932332de14bcc7248530ca_1753739882_525.jpg
 

뉴욕 예수기쁨장로교회(담임 Kevin Lee 목사)는 7월 27일㈜ 오후 5시 교회 설립 5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다.


기념 예배는 이케빈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고 손데이빗전도사의 열린 찬양, 김택용목사의 대표기도, 손한권목사의 축사, 박희근목사의 권면, 남양숙목사, 강옥연권사의 특송, 이케빈목사 설교, 지정은목사의 헌금특송, 황경일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케빈목사는 고린도후서 5장 17-20절을 인용한 ‘새것이 되었도다’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늘 새것을 추구하면서 살아간다.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낡게 되므로 우리는 새것을 찾을 수 밖에 없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항상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고 기다리며 우리가 믿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본문에 피조물이라 함은 하나님이 만든 사물이나 형태를 말한다. 그리스도안에 있다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고 거듭나고 구원을 받을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피조물은 성령이 인도하심을 말씀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세상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났음을 인정하고, 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시고, 화목하는 직책까지 주셨다. 우리는 그 직책을 받았으니 그 일을 충분히 해낼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삶은 인간의 생각과 계획은 아무 소용 없으며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성삼위일체 하나님속에서 계획되고 살아야만 우리 영이 살고 우리는 구원을 받는다. 우리는 사신되어 예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과 화목된 자들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손한권목사는 축사를 통해 “5년전 어려운 시기에 교회를 개척한 캐빈목사에게 감사를 드린다. 교회 설립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뤄졌으며 그분의 몸으로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다. 케빈목사님의 건강을 회복하게 하심도 감사하며 믿음과 기도와 사랑과 헌신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부흥하고 성장할 것을 믿는다”고 축사했다.


박희근목사는 권면을 통해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 성도, 우리 모두라는 의미가 있다. 성도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며 비난 대신 칭찬과 자랑을 해야 한다. 교회는 믿음, 소망, 사랑의 공동체로서 모든 성도가 형제 의식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고 섬겨야 한다.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5주년을 맞이한 교회에 감사와 기쁨을 표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권면했다.


황경일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교회에서 준비한 바비큐로 친교를 나누었다.


뉴욕예수기쁨교회 202-14 45Ave Bayside, NY, 11361


연락처 : 631)588-5755, 347)835-0933  이캐빈 담임목사, 이데보라 선교목사


기념예배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BTz1dCPbjV7ExW7v9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