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를 위한 AI 워크숍' 준비 위한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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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실무자 중심 교육 예정... 교회 사역자 의견 수렴중
인공지능(AI)을 목회 사역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법을 배우는 워크숍이 목회자 및 교회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헨리아펜젤러대학(총장 임봉대 박사)과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회 맞춤 로고송 제작, 배너 및 자막 디자인 등 실질적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CMUSA는 워크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인 목회자 및 사역자, 평신도 리더들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LA 외에 다른 지역에서 다양한 사역을 맡고 있는 평신도 리더들도 AI 교육에 관심있다면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문항은 총 7개로, 교회 사역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의견을 파악하는 내용이다. 설문조사는 오는 7월 31일까지 KCMUSA 웹사이트(kcmusa.org)의 팝업창 또는 링크(https://forms.gle/ijRubYDiUPDEMigU7)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AI 체험 워크숍’은 오는 8월 11일(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만나교회(담임 남강식 목사)에서 진행된다. ‘AI, 교회 사역에 바로 써보기’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의 강사는 IT 전문가 이학준 크로스허브 대표가 직접 맡는다.
워크숍은 목회자 및 교회 미디어 담당자나 콘텐츠 사역자 또는 AI에 관심있는 한인들이며, 선착순(30명)으로 모집한다. 준비물은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이며, 참가비는 50달러(점심 포함).
▲온라인 참가 신청서: https://forms.gle/b1oWaGq7w9UQXZFn6
▲문의: (213)365-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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