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뉴저지사모회, 포스트 코로나 팬데믹 위로잔치
페이지 정보
본문
뉴저지사모회(회장 이언경사모)는 6월30일(수) 오전11시, 허드슨강변의 공원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사역에 어려움을 겪었던 목사, 장로, 사모를 초청하여 위로잔치를 열었다. 위로잔치는 1부 예배, 2부는 축하와 친교순서로 진행됐다.
위로잔치에서 회장 이언경사모는 “뉴저지사모회가 소수의 사모들이 모여 시작된 것은 30년 전으로 알고 있다. 꽤 역사가 깊다. 그러나 사모회가 많은 사람들을 초청하여 행사를 가지는 것은 오늘이 처음인 줄 안다. 이 행사를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가운데 모두가 어려움을 겪었다. 오늘의 위로 잔치로 목사님들, 장로님들과 사모님들이 새로운 사역의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1부 예배에서 이정환목사(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는 이사야 51장 12-16절을 인용한 ‘우리의 위로자’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위로자가 되신다. 어떤 어려움 가운데서도 우리의 위로자 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면 우리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며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자”고 전했다.
이날 위로회는 1부 예배가 이언경사모의 인도로 김신길사모(서기)의 기도, 황명선사모(증경회장)의 성경봉독, 이정환목사의 설교, 김정원사모(총무)의 광고, 백한영목사(C&MA전 감독)의 축도로 진행됐다. 2부 축하와 친교는 이영란사모(친교부장)의 인도로 이언경사모의 인사와 내빈소개, 고한승목사(뉴저지교협부회장)의 축사 등으로 계속됐다. 이어서 점심식사와 찬양과 오락시간(이준규목사 담당), 보물찾기(이용일목사 담당), 선물증정 등이 있었고 마지막 폐회기도는 장석진목사(고문)가 기도하여 모든 순서가 끝났다
한편 1991년에 시작된 뉴저지사모회는 사모합창단을 만들어 뉴저지 교계 행사가 있을 때에 찬양으로 섬겨왔으며 양로원과 은퇴목사들을 방문해 위로하고 어린이성경암송대회와 찬양대회(뉴저지교협 주최)를 주관해 왔다. 또 사모회는 한 주에 한 번씩 만나 친교도하고 성경공부와 예배를 보는 등 목사를 내조하는 사모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관련링크
-
기독뉴스 제공
[원문링크]
- 이전글[긴급공지] [CA] 선교용으로 나간 선풍기는 비매품입니다 21.07.03
- 다음글[CA] 팬데믹으로 74명 졸업생 중 15명 참석 21.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