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예사랑교회, 엘리콧시티 이전 감사예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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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교회(강장석 목사)가 이전감사예배를 8월 3일(주일) 드렸다.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찬양과 은혜로운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는 소프라노 김성희의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제일복음 루터교회 마이크 루이아 목사가 환영사를 통해 “성령의 공동체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동역하는 축복”을 전했다. 이어 이에스더 목사(메릴랜드한인목사회 회장)의 기도, 유승호 장로의 성경봉독, 메릴랜드찬양선교팀과 조이풀 패밀리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유재유 목사(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회장)는 이사야 56:7을 본문으로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설교에서 “예배는 살아있는 기도와 고백이어야 하며, 하나님의 뜻이 기도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회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기도의 집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윤종만 목사의 헌금기도, 김희식 장로의 헌금특별연주, 장시몬 목사(아트 바이블 뮤지엄 디렉터)의 축도가 진행됐다. 안인권 목사(새소망교회)는 축사를 통해 “예사랑교회가 이 지역의 빛과 소금으로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며 부흥을 기원했다. 이영섭 목사(볼티모어장로교회 원로)도 “초대교회처럼 구원받는 이들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글로리아 크로마하프 합주단과 메릴랜드기독합창단의 찬양은 예배의 감동을 더했다. 강장석 목사는 “말씀과 찬양으로 세워지는 교회,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사명을 다하겠다”며 성경공부와 찬양캠프 계획을 밝혔다. 예배는 안응섭 목사(태멘교회)의 폐회기도와 ‘영광 영광 할렐루야’ 합창으로 마무리됐다.
예사랑교회는 요한복음 3:16을 인용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영생의 메시지를 강조, 엘리콧시티에서 신앙 공동체로 새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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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24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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