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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KCMUSA와 헨리아펜젤러대학교, 우리교회를 위한 AI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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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8-13 | 조회조회수 : 7,9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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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USA(이사장 민종기 목사)와 헨리아펜젤러대학교(총장 임봉대 박사)는 11일(월) 오전 9시 30분, 만나교회(담임 남강식 목사)에서 ‘우리교회를 위한 AI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KCMUSA 이학준 IT 팀장이 강사로 나서 챗GPT, 수노AI, 감마AI 등을 활용한 생성형 AI 실습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AI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민종기 목사의 시작 기도로 문을 연 세미나에서는 챗GPT를 중심으로 한 강의와 함께, 수노AI를 이용해 ‘우리교회 축복송’을 만드는 실습이 진행됐다. 또한 캔바를 활용한 템플릿 제작, 감마AI를 통한 파워포인트 제작, 구글 노트북LM, 캡컷, 비드AI 등 다양한 AI 도구 활용법이 소개됐다. 특히 유튜브 영상에 자막을 추가하는 실습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학준 팀장은 “AI는 무료 버전으로도 사용 가능하지만, 유료 버전은 사용 횟수 제한이 적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롬프트에 따라 답변의 성격도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많은 어르신들이 카톡으로 성경 말씀과 꽃그림 배경의 문구를 공유하는데, 캔바를 사용하면 배너나 전도지 디자인도 쉽게 제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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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에는 비교적 높은 연령대의 목회자들이 주로 참여했다. 이들은 AI 강의를 따라가는 데 다소 어려움을 겪었지만, 강의에 임하는 자세는 매우 진지했다. 이학준 팀장은 “참여자 대부분이 목회자였으며, 목양 사역으로 바빠 AI 활용이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교인들 중 AI에 익숙한 이들이 목회자의 방향에 맞춰 AI를 활용하면 목회 사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KCMUSA가 평신도를 대상으로 한 AI 세미나를 구상 중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워크숍은 임봉대 총장의 마무리 기도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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