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KAC, 광복절 맞아 영화 '까치' 무료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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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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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KAC)가 마련한 단편영화 '까치(Ggachi)' 시사회가 오는 8월 15일 오후 6시 글렌데일에 있는 LOOK Dine-In 극장에서 개최한다. 관람은 무료이나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은 웹사이트(www.zeffy.com/ticketing/2025-kac-ggachi-screening)에서 가능하다.
한미연합회 유니스 송 대표는 “과거와 현재의 아픔을 잇는 이번 시사회를 통해, 우리 공동체의 회복력과 연대의 가치를 다시금 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사회복지부(CDSS)와 재외동포청(OKA)의 후원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한인 소녀가 눈앞에서 사랑하는 할머니가 증오범죄 피해를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깊은 트라우마를 겪고 이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선우용여가 할머니 역을, 케일라 리가 손녀 역을 맡았으며, 가수 최연제가 엄마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영화를 만든 앤드류 오 감독은 “'까치'는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상징”이라며 “이 영화를 통해 아시안 커뮤니티가 증오범죄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상영 후에는 감독 앤드류 오와 배우 선우용여, 케일라 리, 최연제, 그리고 작가 선 김이 함께 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있어, 제작 과정과 출연 비하인드, 작품이 전하는 의미를 들을 수 있다.
▶시사회 문의: (213) 365-5999, info@kac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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