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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퀸즈장로교회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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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6-01-05 | 조회조회수 : 1,6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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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이하 교회)는 1월4일(주일) 오후4시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를 열었다. 새 성전은 교우들의 헌신으로 10년간의 건축기간을 가진 후 이날 입당감사예배를 가지게 됐으며 앞으로 다민족(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선교의 장으로 사용된다.


예배는 김도현목사의 사회, 쥬빌리앙상블‧아이노스의 특별찬양, 송동율장로의 기도, 송요한목사의 성경봉독, 다민족연합찬양대의 찬양, 정기태목사(KAPC뉴욕노회노회장)의 설교, 중국어예배부 찬양대의 특별찬양, 이영상목사(KAPC뉴욕노회부노회장)의 축사, 허경화장로의 감사, 영어예배부‧중국어예배부 회중의 감사영상, 감사패 전달, 영어‧러시아권예배부의 찬양, 이종원목사(KAPC뉴욕노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정기태목사는 에베소서 2장 19-22절을 인용한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퀸즈장로교회 제2성전 입당예배는 인간의 수고나 업적을 자랑하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음을 고백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예배다.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며 성전은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하나님의 집이다. 교회의 중심은 예수그리스도이며, 예수님 안에서 성도들이 하나 되어 복음이 역사하고 생명이 살아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퀸즈장로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드러내는 살아 있는 교회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설교했다.


송동율장로는 “하나님께서 입당예배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린다. 이 성전이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만 높이는 예배와 말씀, 기도, 제자훈련의 중심이 되며, 영혼을 살리고 다음 세대를 세우며 치유와 회복, 위로가 있는 하나님의 처소가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이영상목사는 “고 김성국목사님과 장로, 성도들의 사랑과 희생, 헌신으로 다민족 교회 성전을 세울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한다. 이 성전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도와 예배의 집이므로 모든 민족이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계속 감당하자”고 축사했다.


허경화장로는 “개척 초기 어려운 시절부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교회가 성장해 왔으며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새 성전이 완공되었다. 과거 첫 성전 건축의 감격을 다시 생각해 보며 먼저 떠난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기억하고 앞으로 여러 민족과 언어가 함께 예배하는 선교적 교회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감사를 전했다.


교회는 이날 건축위원장 김수산장로에게 감사패를 전한 후 고 김성국목사의 부인 김명자사모와 고 장영춘목사의 부인 장미은사모에게는 꽃다발을 증정했다.


퀸즈장로교회 제2성전이 되는 새 성전은 제1성전의 건너편에 위치해 있고 지하1층 지상 4층으로 지어졌다. 용도는, 지하는 예배실과 관리실, 1층은 친교실과 주방, 2층은 예배당, 3층은 방송실과 유아실, 4층은 사무실과 회의실 등 다목적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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