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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건 목사의 NOVO Korea "복음 운동의 여정: "제자 삼는 제자 만들기" 워크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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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8-20 | 조회조회수 : 3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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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Korea가 오는 9월 8일부터 12월 22일까지 격주 월요일마다 오후 5-7시에 "복음 운동의 여정: "제자 삼는 제자 만들기"라는 제목의 줌 강의와 실습을 실시한다.


강사는 박동건 목사(NOVO Korea 국제대표),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 원로 목사), 원영대 목사(부천 평안교회 원로목사)이다. 


NOVO Korea는 미국 남가주 애나하임에 본부를 둔 국제적 선교단체로서 지도자 개발과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NOVO Korea는 NOVO의 사역 파트너인 Co-Next의 일원으로, 한국과 미주에 별도의 자문이사회를 조직하여 이사회의 주도 하에 전세계의 한인교회와 선교지의 교회개척과 교회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 "복음 운동의 여정"에는 예수를 따르는 자들이 지상 대사명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8개의 훈련 단계가 포함되어 있다. 


이 과정을 통하여 내가 먼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가족과 친구들에게 예수의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제자삼는 제자가 되도록 돕는 절차와 습관들을 배우고 실습하게 된다. 약 8회에 걸쳐 줌으로 진행되는 이 워크샵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된다. 


제1과 시작하기에서는 "복음의 세가지 차원(말씀, 행함, 능력)을 어떻게 균형있게 사용하여 우리 삶 속에서 복음운동을 시작할 것인가"를 함께 생각해 본다. 이 목적을 위해 성인학습 방법 중에서 역방향 학습방법이 사용되며 참가자는 정해진 자료들을 사전에 예습하고 실습하여 자신의 경험을 전체 모임에서 나누고 함께 행하는 팀 학습 방법을 사용하게 된다.  


제2과 "소명 발견"에서는 하나님의 구속사의 흐름 안에서 우리의 선교적 사명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와 성령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선교 대상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그들에게 나아가는 방법들을 배우고 실습한다.  


제3과 "활성화 기도"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묵상 기도(요 10:3)와 하나님 나라의 축복과 권위를 이 땅 위에 심는 선포 기도(마 6:10)를 통해 초대 교회의 활력과 능력으로 우리에게 주신 선교적 공간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다. 

  

제4과 "문화적 참여1"에서는 우리가 선교적 공간을 향해 구체적인 준비와 전략을 가지고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마음의 자세와 방법들을 배우고 훈련한다. 


제5과 "문화적 참여2"에서는 전도에 대한 기존 관점을 재조명하며 선교적 공간에 있는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일상적인 대화에서 의미있고 영적인 대화로 전환하여 그들을 하나님과의 관계로 이끌어 갈 것인가를 훈련한다. 또한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평화의 사람”을 찾고 그들과 하나님 나라의 동역을 이루어 가는 방법들을 함께 토론하고 배운다. 

  

제6과 "제자 삼기"에서는 발견과 순종에 기반을 둔 성경발견 학습법(DBS)을 통해 제자삼는 방법을 익히고 실습한다. 활성화 기도와 DBS는 복음운동의 기초로서 전 과정에서 반복 강조된다. 


제7과 "지도자 세우기"는 NOVO의 전문 분야로서 여기서 복음운동을 지속 가능케 하는 지도자의 증식 방법을 배우고 현장에서 지도자를 발견하고 세우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우고 실행한다. 


제8과 "교회 형성"에서는 성경발견 학습 그룹에서 발전된 믿음의 공동체가 예배, 공동체, 선교의 균형을 갖춘 교회 형태(마이크로 쳐치)가 되어 기존 교회와 상생하며 보완하는 역할을 배운다. 


과정 중에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참여하는 동안 하루에 1시간씩 이 워크샵의 과제들을 예습하고 실습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고, 전체 모임에서는 토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NOVO Korea는 "선교적 교회를 꿈꾸는 사역자, 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사역자, 남은 생애에 성경적이며 본질적인 사역에 집중하기 원하시는 사역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이 과정은 누구나 배우고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지만 그 결과는 삶과 사역의 열매에 있어서 깊은 변화를 가져오는 파워풀한 것이다. 참가 후에 이 사역에 동참하실 분들에게는 모든 관계 자료와 가능한 전적인 지원을 약속한다(참고로 등록비는 $50불, 한국은 5만원)"라고 소개하고 있다.                


금번 9월부터 시작되는 이 워크샵에 참여하기 원하는 사역자는 박동건 목사나 정천호 목사(한국 전화 10-6351-8536, 이메일 skyho1658@gmail.com)로 연락하면 참가 신청서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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