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2025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 "너는 복이 될지라" 은혜 가운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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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주체 2025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너는 복이 될지라"라는 주제로 레익뷰언약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시카고한인교회협의회)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주최 2025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너는 복이 될지라"라는 주제로 지난 8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3일간 레익뷰언약교회(강민수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 지난 8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주체 2025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너는 복이 될지라"라는 주제로 레익뷰언약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시카고한인교회협의회)
3일간의 집회 동안 천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자리하며 말씀을 통한 은혜와 기쁨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시카고한인교회협의회 이석 회장은 "이번 집회가 단순한 집회를 넘어, 침체된 시카고 교계에 영적 부흥의 불씨를 지피고 성도들에게 다시금 신앙의 열정을 회복하게 하는 중요한 행사였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특히, 이기용 목사의 명쾌하고 힘 있는 말씀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지난 8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주체 2025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너는 복이 될지라"라는 주제로 레익뷰언약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시카고한인교회협의회)
이번 성회 강사로 초청된 이기용 목사는 한국 신길교회의 담임 목사이자 깊이 있는 설교로도 잘 알려진 가운데, 이번 3일간의 집회 동안 이 목사는 성도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위기를 믿음으로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8일인 첫째 날은 "너는 복이 될지라" (창세기 12:1-4)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 우리 또한 복을 받는 것을 넘어 복의 통로가 되어 세상에 하나님의 은혜를 흘려보내야 한다며 말씀을 전했다.
▲ 지난 8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주체 2025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너는 복이 될지라"라는 주제로 레익뷰언약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시카고한인교회협의회)
둘째 날은 "위기를 초격차의 기회로" (이사야 6:1-8) 라는 주제로 삶의 위기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오히려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고난 가운데 소망을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셋째 날은 "다시 흥하리라" (창세기 22:12-18) 라는 주제로 온전한 순종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부흥을 주신다는 메시지로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은혜와 열정이 가득했던 3일간의 집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이번 할렐루야 대성회는 단순히 말씀만 듣는 자리가 아니라, 뜨거운 찬양과 기도, 그리고 무엇보다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성령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놀라운 기회였다"라고 크리스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 지난 8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주체 2025 시카고 할렐루야 대성회가 "너는 복이 될지라"라는 주제로 레익뷰언약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시카고한인교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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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저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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