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오하이오에서 열린 ‘감리교 선교 140주년 기념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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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감독 “140년 선교유산 바탕으로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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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개회예배서 김정석 기감 감독회장(왼쪽부터), 정희수 감독, 트레이시 말론 연감 총감독회의 회장
연합감리교회 오하이오 감독구(동 오하이오 연회와 서오하이오 연회)를 이끄는 정희수 감독의 주도하에 열린 ‘감리교 선교 140주년 기념대회’가 성황리에 폐막되었다.
오하이오 연회는 의사 윌리엄 스크랜턴, 어머니 매리 스크랜턴 선교사(이화학당 설립자)를 배출한 연회다.
선교대회는 ‘140년 선교 유산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Building New Partnerships on the Legacy of 140 Years of Mission)’을 주제로 지난 8월 4일(월)~6일(수)까지 오하이오 클리블랜드 하이츠에 있는 세이비어 UMC에서 열렸다.
연합감리교 총감독회장인 트레이시 말론 감독이 이번 기념대회 개회예배에서 설교했고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한국 선교 140주년 기념예배와 성찬식을 집례했다. 또 박정찬 연합감리교회 은퇴 감독이 폐회예배에서 설교했다.
이번 선교대회는 ▶140년 선교의 역사와 유산을 돌아보며, 오늘의 사명의 재확인하고 ▶새로운 선교적 협력을 모색하며 ▶다문화·다세대 목회의 미래를 함께 꿈꾸고 준비하면서 ▶예배, 말씀, 나눔과 기도로 영적 재충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개최되었다.
주제 강연자로는 한국측에서 유경동 감신대 총장, 서영석 협성대 교수, 김흥규 내리교회 목사 등이 참여했고 연합감리교회 이창민 한인총회장, UMC한인 목강협 장학순 사무총장, 그리고 한인 감리사 및 선교감리사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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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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