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창립 50주년, 새로운 출발점 삼아 중단 없는 부흥 다짐”
페이지 정보
본문
로스펠리즈연합감리교회, 창립 50주년 특별감사예배 성료
![]()
UMC 가주태평양연회 에스코베도-프랭크 감독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로스펠리즈연합감리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가 열렸다.
로스펠리즈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석부)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갖고 반세기 동안의 하나님 은혜의 역사를 기념했다.
지난 5월 18일(주일) 오후 4시에 열린 예배에는 UMC 가주태평양 연회 도티 에스코베도-프랭크 감독 부부를 비롯하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석부 목사는 교회가 어려움을 겼었던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그 과정을 통해 동시에 이루어낸 성장의 역사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헌신적인 성도들의 도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프랭크 감독은 ‘열매 맺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로스펠리즈 교회가 어려운 시기를 지나 오늘의 자리에 이른 것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예배에 이어 진행된 임직식에서는 집사, 시무권사, 명예권사, 명예장로들이 임명되었고 칼팩연회 한인코커스(회장 이석부 목사) 직제심사위원장인 이창민 목사의 집례로 거행되었다. 특별히 교회 창립 때부터 50년간 신앙의 여정을 함께 해온 박한목 장로과 박석순 권사, 그리고 남동순 권사의 가정들에게는 특별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또 이 교회 3대 목사였던 윤선식 목사는 이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통해 선배 세대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고, 올해 은퇴를 앞둔 오경환 목사의 뜻깊은 축사에 이어 임직자들을 대표하여 박노수 명예장로의 답사로 임직식이 마무리되었다.
로스펠리즈연합감리교회는 이번 50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는 신앙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관련링크
-
크리스천위클리 제공
[원문링크]
- 이전글[CA]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CST) 2025년 졸업식 25.05.28
- 다음글[NJ] 선교적 교회연합운동 전개하는 ‘러브뉴저지의 밤’ 열려 25.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