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선교적 교회연합운동 전개하는 ‘러브뉴저지의 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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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뉴저지는 5월 18일㈜ 오후 5시 시루연회장에서 ‘러브뉴저지의 밤’을 열었다.
러브뉴저지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선교적 교회 연합 운동(Missional Church Movement)이다. 이 운동은 뉴저지 지역에 하나님의 임재와 복음의 선포,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지교회 중심의 벽을 허물어뜨리고 목회자가 연합하여 평신도들과 함께 영혼 구원에 힘쓰며 약한 교회를 서로 돌보며 교회의 지도력을 개발하여 세상을 향해 나가는 미셔널 교회가 되는것’이다.
러브뉴저지의 밤 행사는 목회자 부부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사진 부부들도 함께 참석하여 연합을 다졌으며 자선경매를 통한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1부 예배는 박지우목사(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되어진 행사는 이준규목사(체육분과, 수정교회)의 찬양 인도, 백형두목사(나눔분과, 갈보리순복음교회)의 기도, 김종윤목사(푸른초장교회)의 지휘로 나눔분과, 문화분과위원들의 특송, 양춘길목사(고문, 필그림선교교회)의 설교, 박근재목사(전운영위원장, 시나브로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괬다.
2부 친교와 게임은 송호민목사(문화분과위원장, 한성개혁교회)가 진행했고, 양혜진목사(나눔분과위원장, 뉴저지길교회)의 감사인사 및 소개, 이경섭장로(이사장)의 식사기도, 박지우목사(운영위원장)의 툭송, 러브뉴저지의 발자취 영상을 시청했다.
3부 자선 경매는 장병근목사(전운영위원장 유영교회)가 진행하여 회원들이 기부한 물품들을 나누었다. 이정환목사(나눔분과, 뉴저지순복음교회)의 폐회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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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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