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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숭실대 이사장 오정현 목사, 뉴욕 동문들과 미래 비전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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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6-08-24 | 조회조회수 : 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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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숭실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박성원목사)는 이사장 오정현목사(사랑의교회 담임)의 뉴욕 방문을 맞아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의 한식당 ‘마당’에서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만찬에는 숭실대학교 뉴욕동문이 참석해, 오 이사장의 방문을 환영하고 모교의 발전과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눴다.


박성원목사(동문회장)의 환영사 및 동문소개, 우정하목사의 기도 후 박경림 동문의 숭실대 동문사, 오정현 이사장의 인사말과 학교 발전 비전 소개 후, 유승화 동문의 만찬기도순으로 진행되었다.


박 목사는 환영사에서 숭실대학교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단호히 거부해 자진 폐교로 신앙과 민족정신을 지키고, 조국의 독립과 근대화에 크게 기여한 자랑스러운 최초의 민족대학임을 소개하며 이사장 동문 오정현목사의 뉴욕방문을 환영한다고 하였다.


오 이사장은 2027년 숭실대학교 설립130주년을 맞아 추진해 나갈 방향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첫째 의과대학 설립에대한 구상, 둘째 로스쿨의 추진 및 한동대학과 같은 미국변호사 양성코스 고려중, 셋째 평양에 숭실대학교 복원과 이어 북한에 교회 50여개 설립, 넷째 IT.AI비전을 가지고 교육을 이어간다고 하며 모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참석 동문들은 숭실대학교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박성원목사는 숭실대학교가 진리와 봉사의 정신으로 더욱 발전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대학이 되고 모든 동문들의 가정과 일터에도 건강과 평안과 복을 더하시며, 오늘의 만남이 모교 사랑과 동문 화합의 아름다운 열매로 이어지고 11일 귀국하는 이사장 오정현 목사의 안전과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환영 만찬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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