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연합감리교회 2026년 한인총회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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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6-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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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월)~ 8일(목), 한인이민교회 산실 상항연합감리교회 방문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UMC Annual Convocation, 총회장 권혁인 목사)가 오는 10월 5일(월)부터 10월 8일(목)까지 엠버시 스위트 샌프란시스코 에어포트 호텔에서 열린다.
만남(Encounter), 맺음(Engage), 북돋움(Empower)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연합회 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대회로 치러질 예정이다.

권혁인 총회장(사진)은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연합회 50주년을 샌프란시스코에서 매듭을 짓고 한인이민교회의 산실이자 우리 모임의 모태인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를 방문하여 믿음의 선배들의 헌신을 되새겨보며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조용히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의 은혜를 향한 갈망으로 서로를 마주하고(Encounter), 우리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깊은 유대 속에서 확인하며(Engage), 서로의 사역과 삶을 축복하며 다시 일어설 기운을 얻는(Empower)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주제강사로는 에모리 대학교의 헬렌 김 박사가 초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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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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