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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아름다운 해변도시 옥스나스에서 감리교 원목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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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6-03-11 | 조회조회수 : 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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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원로목사회 월례회, 옥스나드연합감리교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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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나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원목회 예배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남가주 감리교 원로목사회(원목회, 회장  장근성 목사 )는 3월9일(월) 오전 9시 벤추라에 있는 옥스나스연합감리교회(남재헌 목사)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약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예배는 이인기 목사의 사회로 열려 김태근 목사가 기도하고 김웅민 목사가 ‘늙은이가 꿈을 꾼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에 앞서 찬양의 시간에는 원목회 찬양대(지휘 김정혜 사모, 반주 강혜옥 사모)가 찬양을 드렸고 헌금시간에는 글로벌 심포니 밴드가 특별연주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날 김웅민 목사가 축도하고 예배를 마쳤다.


한편 로스앤젤레스 북서쪽으로 약 70여마일 거리에 있는 해안 도시 옥스나드는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하다. 이 지역에 최초로 세워진 한인교회인  옥스나드연합감리교회는 현재 남재헌 목사가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아름다운 성장을 이루어 가고 있다.


이날 이 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은 멀리 나들이차 교회를 방문해 준 원로 목사님 부부들에게 정성스러운 오찬을 접대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고 참가자 모두에게 선물까지 준비하여 전달하기도 했다.   


금년부터 격월제로 열리는 원목회 정기모임에 참석한 회원들은 이날 옥스나드 봄 바람을 만끽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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