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토렌스조은교회 신임 담임목사에 가명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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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5-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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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전교인 사무총회서 최종 결정돼

토렌스조은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결정된 가명훈 목사
김우준 목사가 한국의 지구촌 교회로 청빙을 받아 이동함으로 후임 담임목사를 찾고 있던 토렌스조은교회는 가명훈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로 결정했다.
토렌스조은교회는 8월 31일( 주일) 열린 전교인 임시사무총회 청빙 투표에서 96.8%의 찬성표를 얻어 가명훈 목사가 담임목사로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한편 교회측은 “앞으로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향해 나아가며 성도들과의 관계속에 사랑과 신뢰가 깊이 뿌리내려 서로 하나되는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도록 가명훈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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