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효신장로교회 제3대 담임 김광선 목사 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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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2-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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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효신장로교회(이하 효신교회) 제3대 담임목사에 김광선목사가 선정됐다.
김광선목사는 지난 10월21일(금) ARP동북부노회(Northeast Presbytery)에서 만장일치로 인준되어 효신교회 제3대 담임목사 사역을 시작하게 됐다.
김목사는 10월23일 주일예배에서 사회를 인도했고 설교도 했다. 이날 김목사는 요한계시록 12장1-6절을 인용해 ‘교회의 광야는 아름답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광선목사의 취임예배는 11월13일(주일) 오후4시에 있다.
이로 인해 효신교회는 그동안 임시당회장으로 수고한 이용호목사는 10월31일(월) 직무를 종료하고 Advisor로 섬기게 된다. 또 11월1일(화)부터 2023년 4월30일(주일)까지 김영인목사가 임시당회장으로 섬기게 된다.
한편 효신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는 10월22일 해단식을 갖고 활동을 종료했다.
김광선목사(44세)는 총회신학대와 총회신학대신대원을 졸업했고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 사랑의 교회에서 부목사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사역했고 LA소재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 행정‧예배‧선교 담당의 부목사로 2015년 5월부터 사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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