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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베다니연합감리교회, 창립 25주년 감사예배 및 이동훈 목사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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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5-09-04 | 조회조회수 : 2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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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인 24일 아틀란타 베다니연합감리교회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감사예배와 함께 이동훈 목사(사진)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이동훈 목사는 “교회의 본질은 물리적 주소나 건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모인 우리 자신이다. 교회는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아서, 생명이 있다는 것은 때로 아플 수도 있지만, 회복과 성장도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생명의 증거”라며 “우리도 마찬가지 이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 공동체에게 우리의 굳어진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이는 마치 마음의 이식 수술과 같아서, 우리의 교만하고 불순종한 마음을 성령으로 새롭게 하는 과정이다. 이러한 변화 없이는 새로운 도약이 불가능하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자발적으로 따르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마음이 부드럽게 변화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지키고 따르게 된다. 이는 단순한 의무가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자발적인 순종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의 의지로 그분의 율례와 규례를 지키길 원하시고 또한 우리에게 다시 한번 그분의 백성이 되리라는 새로운 언약을 주신다. 이 약속을 통해 우리는 새롭게 출발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온전히 드러내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이렇게 새롭게 된 공동체가 하나님과의 새로운 언약 속에서 살아갈 때, 그분의 약속이 우리에게 실현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끝으로 이 목사는 “베다니연합감리교회가 하나님이 집도하시는 마음이식 수술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곳, 그래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율레와 규례를 지키는 곳, 그리고 하나님과 새로운 언약체결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교회 되길 원한다.”며 말씀을 마쳤다. 

베다니연합감리교회는 교회를 개척한 남궁전 목사가 26년간 사역한 뒤 지난 2024년 은퇴했다. 이후 홍연표 목사에 이어 올해 이동훈 목사가 취임하게 되었다.


<기사제공: 베다니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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