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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4차 준비기도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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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9-15 | 조회조회수 : 1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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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목사)는 9월10일(수) 오전 10시30분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목사)에서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이하 대회) 제4차 마지막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주효식목사(부회장)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를 전하며 “본질인 말씀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이번 대회 주제인 ‘네 장막터를 넓히라(사54:1-3)’는 말씀대로 복음으로 말뚝을 견고하게 박고 닫혀있는 관계들이 열리며 생명력 있게 넓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부 예배는 이재봉목사의 인도, 문종은목사(새영장로교회)의 기도, 김종훈목사의 설교, 합심기도 김영인목사(생명샘교회‧대회강사‧순서자들‧찬양‧후원‧진행과 날씨를 위해)‧이종태목사(블루존교회‧ 교계의 영적 각성을 위해)‧최웅석목사(퀸즈침례교회‧차세대 및 할렐루야 청소년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재용목사(영원한교회)의 헌금특주, 최문섭장로(뉴욕선교사의집)의 헌금기도, 이성헌목사(행복한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종훈목사는 시편 147편 1-12절을 인용한 ‘미리 준비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영적 중심을 잡아야 한다. 하나님의 성품을 붙잡고 그 성품에 참여할 때 약속하신 언약을 이루실 것이다. 우리가 찬송해야 할 이유는 뉴욕교협을 세우시고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고 상처를 싸매시고 회복시키실 때 우리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로 할 수 있다. 교계에 성령의 소낙비가 필요하다. 우리의 자세는 겸손히 붙들어야 한다. 실패자도 있고 승리자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일어난 사람이다. 회복의 탄력성이 필요하다. 감사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시키실 것”이라 강조했다.


2부 회무는 주효식목사의 대회 준비상황보고, 김명욱목사(총무)의 광고, 이시화(부이사장)‧안진섭장로의 교협에게 후원금 1만 달러 전달, 이주수장로(롱아일랜드성결교회)의 폐회기도, 박성원목사의 오찬 기도 등으로 모든 순서는 마무리됐다.


대회는 9월19일(금), 20일(토) 오후7시30분, 21일(주일) 오후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며 22일(월) 오전10시 목회자 세미나가 있다. 특별히 한국에서 F.I.A WORSHIP팀이 초청되어 대회 찬양을 인도한다.


대회 후원금 및 광고비는 교협사무실로 보내면 된다.(Payable to C.K.C), 244-97 61Ave Little Neck NY 11362. 전화문의 718)279-1414


4차 기도회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rSAvV5s2UdEXXEv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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