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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2025 할렐루야대회 제3차 준비기도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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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9-10 | 조회조회수 : 1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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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목사)는 9월2일(화) 오전 10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2025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이하 대회) 제3차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허연행목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는 모든 세대(1세대, 1.5세대)가 함께 집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각 교회 담임 목사들이 열쇠를 갖고 있다. 교인들과 전도 대상자들까지도 집회에 보내 은혜 받는 시간이 되어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 은혜를 나눈다면 교회들의 큰 축복”이라며 “대회의 재정 후원 액수에 상관없이 온 교회가 십시일반 참여하여 교계가 연합하여 은혜로운 집회가 되어 각 교회에 큰 유익이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1부 예배는 노기송목사의 인도, 한준희목사(뉴욕목사회 회장)의 기도, 김원재목사(한울림교회)의 설교, 송윤섭장로(뉴욕장로성가단장)의 대회 강사와 순서자들‧찬양‧후원‧진행‧날씨를 위해, 전희수목사(기쁨과영광교회)의 교계의 영적각성을 위해, 임영건목사(주안에교회)의 차세대 및 할렐루야 청소년 복음화대회를 위해, 김경열목사(뉴욕영안교회)의 한국과 미국 선교지를 위한 합심기도, 황일봉장로의 헌금특주, 박해용장로의 헌금기도, 신석환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원재목사는 여호수아 5장2-9절을 인용한 ‘다시 할례를 행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투력을 상실 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할례를 명하신 이유는 순종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다. 과거의 악습과 욕망을 청산하고 돌이키는 회개가 중요하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 백배의 결실을 맺는 대회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지용목사는 “이번 대회는 예년과 다른 점이 3가지 있다. 첫째, 다음 세대를 아우르는 집회로 모든 세대가 각각 같은 시간에 집회를 갖는다. 둘째, 전도를 목표로 노방전도를 하고 집회 날 셔틀버스를 운행한다(플러싱 삼수갑산1, 156가 한아름몰, 222가 버거킹 파킹랏). 셋째, 장로들이 연합하여 함께해 주며, 장학금 1만여 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명옥목사(총무)는 “뉴욕의 모든 교회가 후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공문을 발송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 및 신학생들에 장학금 지급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광성(하크네시야교회)목사의 폐회 및 오찬 기도로 모든 순서는 마무리됐다.


대회는 9월 19일(금)과 20일(토) 오후 7시30분, 21일(주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되며, 22일(월) 오전 10시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다. 특별히 한국에서 F.I.A WORSHIP팀이 찬양을 인도한다. 


한편, 제4차 마지막 기도회 모임은 9월 10일(수) 예일장로교회(김종훈목사)에서 오전 10시30분 열린다. 


대회 후원금 및 광고비는 교협사무실로 보내면 된다.(Payable to C.K.C), 244-97 61Ave Little Neck NY 11362. 


전화문의 718)279-1414


3차 준비기도회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TWHW7brNV6QPmvN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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