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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교협 임시총회 열고 회장 이준성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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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2-12-09 | 조회조회수 : 1,0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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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는 12월7일(수) 오전 10시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49회기 회장선거를 위한 임시총회를 열었다.


임시총회는 임원선거(회장)를 통해 단독후보로 출마한 이준성 목사( 뉴욕양무리장로교회)를 찬성 72표, 반대 64표로 49회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준성 목사는 지난 정기총회에서 선거 중 중도 사퇴했고 이번 임시총회에 다시 회장 입후보로 단독 입후보하여 과반수 이상의 표를 얻어 회장으로 당선됐다.


교협은 지난달 11일 회장 후보자 복수 추천을 위한 역대 증경회장들의 모임을 갖고 이준성 목사와 이종식 목사 등 2인을 추천했으나 이종식 목사는 후보출마를 고사하면서 이준성 목사가 임시총회의 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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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성 목사는 이날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후 “저를 추천해주신 증경회장님들의 뜻을 받들어 교협이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회원들과 회원 교회들이 서로 존중하고 하나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교협은 지난 정기총회에서 신임 부회장에 이기응 목사, 평신도 부회장에 김일태 장로, 감사에 김재룡 목사와 이춘범 장로를 각각 선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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