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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제9차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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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01-25 | 조회조회수 : 1,6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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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9차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가 21일(토) 오전 7시30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 


심상은 OC교협회장은 “오늘 제 9차로 귀한 리더분들을 모시고 지역사회를 더욱 더 위대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리더들이 지역마다 분야마다 사명을 잘 감당하기에 OC지역 시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져가고 안전함과 행복함을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심 회장은 “올 한해도 손을 대는 것 마다 더 잘되고 형통의 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는 위대한 한해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신원규 OC교협 이사장은 “오늘 기도회가 ‘하나님의 꿈’의 작품을 만드는 시작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새해에는 주의 은총이 모든 분들의 삶에 온전히 덮여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말했다.


은혜한인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과 심상은 목사(OC교협회장, 갈보리선교교회 담임) 사회로 시작된 1부예배는 신원규 목사(OC교협 이사장, 좋은마을교회)가 환영사했다. 이어 김용진 장로(OC장로협회장)가 기도했으며, 신용 회장(OC전도회연합회)이 성경봉독했다. 


이날 한기홍 목사가 ‘붙들어 주시는 은혜(사 4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기홍 목사는 “경제침체 소식, 인종갈등 등 우리주변에서 들리는 소식은 부정적인 것들이 많다”며 “중요한 사실은 막막한 사막같은 상황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해서 붙들어주신다면 승리하는 삶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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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홍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한 목사는 “하나님이 붙들어주시는 은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는 은혜이다. 하나님께서 올한해 오렌지카운티의 각 단체마다의 비전을 세우셨다. 맡겨진 사역을 감당할때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간섭하시고 도와주셔서 붙들어주실때 놀라운 은혜 주실것이다. 그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기위해 모였다. 오렌지 남가주 미국에 하나님께서 친히 주인이 되어주셔서 친히 간섭하셔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은혜 미국에 대부흥으로 이어지기를 축원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한다는 놀라운 간증들이 넘치는 한해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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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홍 목사가 
OC 한인회 조봉남 회장, 미쉘 박 스틸 의원, 영 김 의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어 심상은 목사 인도로 특별기도 시간을 가졌는데 박재만 목사가 ‘한국과 미국 대통령, 한인 정치인들이 더욱 더 세계평화에 쓰임받도록’, 박용일 목사(OC목사회장, 남가주임마누엘교회)가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이하여 한민족이 자손대대로 형통하도록', 김도영 장로(OC시민권자협회 이사장)가 ’교포사회와 한인회, 각 기관 및 단체의 큰 발전을 위하여', 엄영민 목사(OC교협총무이사)가 'OC교협, 목사회, 장로회, 전도회 등 모든 교계 단체의 사역을 위하여', 박대근 목사(IUTS학장, 전 재미고신총회장)가 '신학교와 교육단체와 선교단체를 위하여', 한기홍 목사(OC교협증경회장)가 미셸스틸박(48지구), 영김 (40지구) 연방하원의원과 조봉남 OC한인회장을 위해 대표기도했다. 이어 윤성원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윤우경 이사 사회로 시작된 친교시간은 지경집사가 특송했으며 미셸 박 스틸 가주 45지구 연방하원의원, 영김 가주 40지구 연방하원의원, 유수연 ABC교육위원, 조봉남 OC한인회장, 이상명 미주장신대 총장이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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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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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ABC교육위원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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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김 연방하원의원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미셸 박 스틸 의원은 “오늘 조찬기도회를 통해 현재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고 등 모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더 나은 일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영김 의원은 “우리들의 기도를 통해 교회가 바로 설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민경엽 목사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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